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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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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산업 09.29 02:30
의료기기는 인체에 적용되므로 진입장벽이 높고 일단 진입하면 굉장한 고부가가치사업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새로운 기기나 약의 출현은 기존기기의 사장을 의미하므로 보수적인 의료인들의 습성과 이해관계가 맞물려 환자에게 좋은 진일보한 신의료기나 의약품이 제대로 평가받고 실용화되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엄청 필요하다. 부디 제대로 평가되어 심장이식성공으로 우리 의료수준을 한단계 올렸던 송교수님이 선진국의 복제품이나 수입품이 대부분인 우리나라의 의료산업도 한단계 올려 꽃피우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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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9.29 05:24
고생이 많다, 송빠들아. 어찌 그리 황빠하고 똑같냐. 397명의 시술자 중에서 15명 이 죽고 부작용은 202명이란 것은 이미 발표된 사실이다. 손가락과 머리가 정상이라서 인터넷을 찾을 줄 알면 '송명근'으로 한번 확인해 봐라. 금방 나온다. 사망자 15명 외에 수술 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수십명에 달해서 실제 사망자는 몇명인지 확인조차 안되고 있다고 기사가 떴다. 400명 중에서 15명의 확인사망자, 수십명의 사망 추정자, 50%가 넘는 부작용이 있는 시술이라... ㅋㅋㅋ 신기술은 신기술이네. 사람잡는 신기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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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09.29 04:40
들어와보니 댓글 남기는 사람들의 용어며, 말투며 대부분 이해관계자들인 것 같은데 정말 수준이하의 글들이 눈예 띄네요. 공개검증하면 될 것 같은데.. 솔직히 객관적 입장에서 보았을 때 비공식 보고서만 내고 공개검증을 피하는 행위는 매우 비겁하고 이상해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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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09.29 04:46
밑에 ㅋㅋㅋ 인가 하는 사람.. 바보아닌가?읽다보니 설사 15명이 사망하였다 하더라도 라는 가정을 말한거 같은데 거기다가 죄의식 뭐라뭐라 하는구나.. 게다가 말도 안되는 수준의 논리비약에 욕설에.. 건대수입 20배 애기도 달리보면, 그만큼 입소문이 나서 사람이 몰리는 거고(나빴다면 진작에 사람이 끊겼겠죠?) 그래서 판막시장이 잠식된다는 소리로 들리는데(그러니까 판막회사들이 막으려는 거겠죠).. 설마 저정도의 지적 수준의 사람이 의료업계 종사자는 아니길.. 보건연 말처럼 진짜 이상한 수술이라면 수술받은 사람들이 팬클럽을 만들겠나..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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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09.29 05:37
바로 아래 불쌍한 분.. 혼자서 도배하고 고생이 많네.. 발표된 사실이 죄다 보건연에서 나온 자료고 증거조작 의혹을 받는다는게 문제지..여기서 시끄럽게 댓글달 힘 있으면 자료조작인지, 언론플레이인지 곧 공개검증하면 되겠네.요번 기회에 중간에 부정한 행동을 한 사람은 법에 의해 강하게 처벌해야 할듯.. 혹시라도 조작의혹이 있으면 허위사실 유포에의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죄로 엄벌하길..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결과가 나올테니.. 앞으로도 댓글 많이 달으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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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공감 09.29 05:39
공감.. ㅋㅋㅋ 님같은 사람의 글을 읽어보니 왠지 저쪽 사람들이 나쁜 악당인 것 같은 느낌이 팍팍오네요. 누가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은 ㅋㅋㅋ쪽이 이상한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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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공개 09.29 05:53
보건연 자료도 비공개로 일관하지 말고 정정당당히 공개하고 송교수도 자료 공개해서 서로 비교하면서 객관적인 검증절차를 거치면 답이 보이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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