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특허라는 CE는 상품특허이니 카바시술자체와는 무관하고... 심장학회, 초음파학회 등 수많은 심장전문가의 의견은 무시하고 아무나 모여들어 헛소리할 수 있는 공청회가 객관적이라니 이게 또 무신소리인지... 환자의 안전??? ㅋㅋㅋ 가장 환자를 무시하고 돈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이 송명근인데 이것 또 무슨 김밥 맹장 터지는 소리인지... 건대병원 홍보부장인지 뭔지 바쁘다, 바빠.
공청회 꼭 해야한다.해외특허에서는 문제없이 통과되었고 인정받았다는 카바 수술법이 왜 우리나라에서만 문제가 된 것인지 모르겠다. 공청회를 해서 객관적으로 다시 집고 가야한다.만약 복지부측이 환자의 안전 외 다른 것때문에 쉬쉬하는 거라면 그에 상응한 댓가까지도 받아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