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의대는 말 그대로 대구경북 지역의수재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그런데 의전이 된 이후에 개나소나 다 모여드는 동물원이 되었다고 들었다. 원광대 사회체육학과 나온 놈도 다닌다고 이야기 들었음. 수재들의 공부 장소가 왜 동물원이 되었냐? 의대교수들 사이에서 흘러 나오는 이야기 들어 보면 경북대도 투표로 가면 의대복귀가 확실하다지. 의전충들이 얼마나 싫었으면 의대교수들, 동창회 모두 난리냐? 앞으로 동창회에서 의전충들은 끼워 주지도 말아야 한다.
의전원 땜에 완전 개판입니다. 울학교가 무슨 서울뜨내기들 집합소입니까? 경북 의전원에 어떤 넘은 25살 넘도록 서울을 벗어난적이 없다는 걸 자랑처럼 말하면서 대구가 경남에 있는 줄 알았다네요. 모교(?)병원에 남는다더니 결국 졸업뒤 서울로 바로 튀었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애들이 의전에 바글거려요. 제발 수준미달 좀 그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의전원생들이 평소 잘했으면 의대로 돌아가려고 할까요? 오죽하면 의대,의대 하겠습니까? 제발 돈 몇푼에 양심팔지 말고, 의대로 돌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