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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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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심 10.05 23:18
이 기사를 보고 느낀 점...역시 데일리메디는 친삼성 전문지이다...제목 뽑아내는 것 하고는...그러니 맨날 전문지 중에서도 찌질이 대접을 받지...뭐 뭍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란다고...빅5 병원이 부당청구 금액한 걸 비교한게 무슨 기사냐...그리고 어제 오후 올라온 삼성서울병원 주차수익 70억 기사는메인 페이지에서 왜 만 하루도 안되 슬그머니 내린거냐...아침부터 스팀 들어오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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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10.05 23:59
부당청구 환수금이 적은게 정말 환자한테 좋은 건가?병원밥 조금만 먹어보면 환수금 줄이는 방법 간단하지요?이런 틀에 박힌 내용 말고 전문지라면 4대병원 외래진료 환자 1인에게 급여 외 비급여 부분만 비교하여 따로 한번 다뤄보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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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10.06 00:02
기자하기 참 쉽죠 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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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 10.06 02:03
부당청구라는 말 쓰지마라.양심적 청구라 하라.말도 안되는 규정에 얽매어 환자야 죽든 살든 나몰라라 하는 것이 진정 의사가 할 짓인가?세브란스는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삼성은 역시 병원마저도 장사치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군...양심적 청구가 많은 곳이 훌륭한 병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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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0.06 03:18
부당청구는 무슨 얼어죽을...반대로 부당삭감이 적는 곳은 경영논리에 밀려서 소신진료가 이미 사라진 곳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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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0.06 07:58
부당삭감 당할까봐 소신진료 가장 안하는 삼성서울병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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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10.06 23:24
아무리 기사이지만 좀 심한것 같습니다적어도 기자라면 각병원의 철학이나 운영원칙등도 아시고 기사를 내셔야 할 것 임제목이 너무 원색적입니다.그리고 실적이 왜 엄청나게 차이 날까요???? 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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