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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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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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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5:32
그나물에 그밥인가 봅니다.... 애초에 기대를 말았어야지..이미 지네들끼리 협의다끝낸거 아닌가?? 교과부는 밥줄,, 국회의원은 표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아닌가요? 정책실패인정하면 밥줄이 끊길것이고,, 나으리들은 더이상 해봐야 자기들 표와는 아무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하니 나라의 미래가 어떻든..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당장의 이익에만 관심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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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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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02:52
이*찬 총리, 서남*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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