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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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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10.19 11:05
지적한 내용대로 요양병원이 급증하였고 현 시대의 가정적 상황으로써는 장기환자의 경우 요양병원에서 가료를 해야될 상황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거동 불편또는 중증 의 환자들에게는 간병사와 간호사의 손길이 막중한데 인력 부족 내지는 병원측의 관심도가 미흡함을 절실하게 보호자의 눈에 나타나건만 이를 시정조치할수있는 관리감독 기관이 이원화 되어있다면 시급하게 시정해야 마땅할것입니다. 가족중에 입원환자가 계시는분은 누구나 시정대상의 상황이므로 당국에서는 공성진의원님의 발의에 적극적인 처리가 곧 민의를 수렴하는 정치일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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