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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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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10.07 06:31
예전 원가분석 세미나에 간적이 있습니다, 일산병원에서 나와 사례를 이야기하던데.. 가관은 원가분석에서 비용이 수가보다 높은 항목은 진료부 협조를 요구해서 그 항목은 제외하고 다른 것으로 유도를 한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인데.. 수가의 적정성을 파악하기 위해 공단에서 운영하고 또 엄청난 예산으로 Full 원가계산시스템까지 도입해서 나온 자료들을 수가책정에 반영하지 않고 원가가 수가보다 높으니 이 행위말고 다른것으로 대처하도록 하고 있다.. 근데 의사협조가 안된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을때 참 한심하고 막막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가계산이 하나하나씩 다 되고 있으니 그 자료를 받아 분석해보면 될것 같습니다,, 단, 장비, 시설, 자금, 금융비용 등 지원받는 부분은 민간병원의 수준과 조건으로 원가 계산이 되어져야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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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10.06 19:55
그렇지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예를 하나하나 들어서 공개하면 그게 현실이 되고 답안지가 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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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0.06 13:38
아서라 다 소용 없는 짓....그럴 만한 대가리가 있으면 공단 병원 따위는 아예 짓지도 않았지.정말로 수가 분석 같은 고차원적인 업무를 하기 위해 공단 병원을 지었다고 생각하시남? 병원들이 필사적인 노력으로 운영하면서 보험 청구하는거 책상 앞에 앉아서 받아만 처먹다가 보니까 이거 돈 좀 되겠다는 희대의 착각이 들어서 병원을 지은 거지. 아산, 삼성 병원조차 수익의 1위 부서가 장례식장이고 그 다음이 건진 센터인데 이것도 저것도 없는 공단 병원이 될리가 있갔어? 지들이 뭔 짓을 하는 지도 모르면서 일을 하는게 공무원이라는 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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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10.06 05:59
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이 적정수가를 평가하기 위해 우리가 낸 건강보험료로수천억원을 투입해서 만든 것으로 압니다.. 또한 원가분석 system을 막대한 예산으로 투자해서 각 행위별 원가 분석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왜 이자료를 이용하지 않는가요?? 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에서도 상당한 적자가 계속되고 또한 원가 이하의 행위는 배제하고 수익이 나는 행위로 유도하는 등의 비 상식적인 행태가 이루어 집니다. 실제 운영하는 일산병원을 잘 분석해 보세요,, 각 행위별 적정 수가가 어떠한지,, 우리가 낸 돈으로 직원들 자리만들기 위해 만들었다는 비난을 사지 않으려면요.. 또 공공병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도 분석해 보세요.. 민간병원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시설, 장비자금 지원, 세제혜택, 환자 몰아주기(공공사업등으로) 등을 받으면서도 적자를 면치 못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탁자에 앉아서 입으로만 수가의 적정성을 따지지 말고 공단 운영병원인 일산병원과, 지방의료원 등의 운영실태를 세밀히 분석해서 민간병원에게도 그에 준하는 혜택을 주어야 하고, 비 현실적인 수가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야 됩니다.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일산병원, 국가나 지자체의 감사를 받는 공공병원의 운영을 정확하게 분석해 주세요.. 아마 답이 나올 겁니다.. 제발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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