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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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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10.29 02:11
송명근 똘마니들만 댓글 쓰는거 맞나봐요 데일리메디가 똘마니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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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10.12 01:18
댓글은 송명근 똘마니들만 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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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10.07 01:51
보건연..분명.. 제약사와 인공판믹제작자에게서 돈먹었어..철저한 뒷조사가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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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10.07 01:44
보건연은 왜 어이없는 행동을 계속 할까? 송교수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시길 빕니다.힘내세요.송교수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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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다 10.07 01:05
사망율 부작용 뭐라뭐라 할거면, 각 대학 연도별 동종질환 개흉술의 사망율과 부작용을 하나하나 검토해야 한다. 서울대도 2007년 사망율이 4.3%인데 다른 학교는 몇프로나 되는지 궁금하다. 물론 개흉술이 어려운 수술이라 사망율이 높을 수 밖에 없겠지만.. 보건연 논리대로라면 사망율이 조금이라도 높은 학교는 "사람을 죽이는 수술"을 하는거니 "무조건" 중단시켜야 한다.. 비메이저 몇몇 학교는 사망율이 아무리 높아도 제약회사가 로비잘해주는 "인공판막"을 쓰니까 얼마든지 허용하고 검증도 안하고, "인공판막"시장을 잠식시키고 제약회사 로비를 줄어들게 할 우려가 있는 카바는 자료조작 의혹까지 일으키면서 중단하자는 식인가..?? 정말 왜이러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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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구린냄새 10.07 01:05
수입인공판막과 와파린, 재수술없앤 국산 카바-다윗과 골리앗의 한판 전쟁이라고 보인다. 보통은 의료분쟁이 생기면 가재는 게편이라고 의사들이 감싸는데 이번에는 희한하게도 환자들은 자신들이 좋은 수술의 증명이라고 카페를 만들고 성명서를 내고 보건연은 서둘러 일단 중지부터 시키자고 한다. 중지되면 재개하기까지 몇년이 걸릴지 몇십년이 걸릴지 모르는거 알텐데 말이다. 그것도 조사 시작후 수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안되는 두어달 남짓만에 중지부터 요청했다니 환자의 안전을 코에 걸고 중지시키려고 끼어든 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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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다 10.07 00:59
객관적 입장에서 솔직히 느낀바를 말하자면..서울대 사망율도 카바보다 높고 메이저 4개 대학 사망율은 조작되었다는데.. 참 왜저런지 모르겠다. 그리고, 흉부외과를 아는 사람이면 메어저 4개대학과 그 밑의 의과대학 간의 개흉술 사망율 차이가 엄청 크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보건연도 메이저 4개대학 것까지만 내는 것 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메이저 대학 이외에는 심장수술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것 아닌가? 사망율이 높아서 공개도 못할 정도면서 왜 지방대 수술은 못하게 안막나???? 진짜 구리구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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