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보건학하는 교수 모두 새로운 시장이 생기니 의사들 걱정 말라고?그럼 국민들 입장에서는 무엇이 좋아지는 데...새로운 시장 생기니 추가부담 생기고, 추가부담으로 무엇이 좋아질까?새로운 영역을 만드는 것 보다는 의사로 하여금 건강관리에 참여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추가 보상을 하는 방안이 의사나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이 아닐까?정부와 정부의 대안에 동조하는 교수님. 상황과 대상에 따라서 단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요?근본적으로 어느 방법이 나을지? 잘 생각해 봐야 할일...외국의 사례도 객관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