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지도 병원에서 직접 제가 하고 약국에서 약타라고 합니다. 약국의 허술한 복약지도로 결국 병원에서 간단하게 나마 복약지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복약지도 비를 청구하지도 환자한테 받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약국에서 약을 제대로 주었는지 확인이 안되니 한번씩 환자들 약가지고 오는것 보면 잘못 조제된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원장의 지시하에 조무사가 조제하고 약처방과 동시에 복약지도 해주는것이 환자한테는 가장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것입니다. 약사는 조제행위와 복약지도는 의사의 업무를 덜어주기위한 의사 수 족의 역활일뿐인데 의사 머리 위에서 의사를 조정하려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미친 특수한 상황만(1%미만) 가지고 결론를 내리냐? 저것도 교수가 연구한 것라고 한심하다.. 약 처방 평균 품목수가 몇가인지 아냐.. 4~5개야.. 평균이고.. 13품목 이상 처방 한 몇 % 인지.. 계산하고.. 처방전단 평균 약값은 얼마냐.. 평균도 함께 고려해야지..교수라고는 부끄럽다...그럼 의사는 리베이트 많이 주는 곳만 처방한다..라고 주장하면 설득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