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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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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01:44
제발 40번째 관동의대, 41번째 서남의대는 폐교해라. 그게 한국 의학교육의 질적인 발전을 위한 길이다.미국은 이미1900년대 초반에 플렉스너 리포트를 통해 의대정리를 했기에 현재의 미국중심의학으로 발전할수있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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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1 10.11 04:39
사실상 관동의대의 부속병원인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2009년 7월 이왕준 이사장 취임후 흑자반전에 이어 최근엔 아산병원과 삼성병원도 하지 못한 GE와 심혈관 중재술 교육센터를 공동 개설하기로 하는 등 괄목할만한 발전을 하고 있는데, 무신 시대착오적인 소리인감?2010의사국가고시에선 건양의대 출신이 수석하고, 2008년엔 관동의대 출신이 차석했다지요?오죽하면 교과부가 없어져야 교육선진화된다고 하지 않던가?(현정부의 인수위원회 때 발언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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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10.11 04:43
IMF 이전엔 카톨릭의대도 이과 상위 1~1.5% 면 합격이 가능했지만, 요즘엔 그 성적 정도면 전북 남원의 서남의대도 겨우 추합으로 가는 시대이다.과거 카톨릭의대 이상 졸업한 사람 아니면 함부로 서남의대 운운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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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기회 10.11 05:04
명지병원을 부속병원으로 하기에 복잡한 문제가 많으면, 이왕준 이사장의인천사랑병원과 제천명지병원을 함께 부속병원으로 신청하면 좋을듯합니다. 관동의대를 10년내 10대의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달성하려면, 이왕준 이사장이 아끼는 인천사랑병원을 관동의대 부속병원으로 편입시켜야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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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병원 10.11 05:56
관동의대에 SK자본 참여설은 물 건너간건가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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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10.11 06:09
교과부가 엉뚱한 일만 벌여 의전원 만들어 돈만 쓰고 의사 경쟁력만 떨어뜨려,결국은 의전원 폐지로 가닥잡은 것 아닌가?교과부는 정신차리고 의전원에서 의대로 돌아가는 의과대학에 지원했던 자금부터 회수해 국고에 보충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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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10.12 00:08
왜 이딴 의과대학이 대한민국에 남아있습니까? 그냥 폐교시킨 다음 그 정원을 다른 우수 대학에 배분하고 남아 있는 불쌍한 학생들 근처 연세대 원주의대나 한림대로보내게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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