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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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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들 10.13 01:49
관동의대 수련병원은 현재도 앞으로도 사실상 부속병원인 명지병원입니다. 더불어 제2협력병원은 산부인과로 국내 최고봉인 제일병원(서울 중구)이며, 또한 슈바이쳐 정신에 입각하여 의료취약지역인 제천시에 부속병원으로 명지병원 분원 350병상을 개설할 예정인 전국규모 의과대학에 왜 태클을 걸려고하는지 모르겠군요? 군사정권 혹은 독제시절의 잘못된 관치행정 규제는 폐지 또는 완화하는 것이 글로벌환경하에서는 선결되어야 할 과제랍니다. 명지병원의 최근 거침없는 행보관련 기사를 하나 소개해 올립니다. GE헬스케어가 한국에 뇌신경 중재시술을 위한 교육훈련센터를 오픈했다. 프랑스 파리에 이어 두 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첫 번째다.GE헬스케어코리아(대표 김원섭)와 관동의과대학교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8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하이브리드 뇌혈관센터에 `GE 아시아태평양 신경중재시술 교육센터`를 열었다. 두 기관은 교육센터를 방문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뇌혈관 전공 신경과 · 신경외과 · 영상의학과 의료진에게 신경중재술 관련 최신 의학정보와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교육훈련센터에는 GE헬스케어의 디지털 바이플레인 혈관조영 촬영기와 최신 영상 검사장비인 MRI 3.0T 등을 갖췄다.교육센터가 들어서는 명지병원 하이브리드 뇌혈관센터는 아시아 최초의 3종 하이브리드 뇌혈관 시술센터다. 뇌혈관 조영실, MRI 촬영실, 뇌혈관 수술실 등을 한 공간에 배치해 검사 · 수술 · 처치를 한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게 했다. 김원섭 사장은 “GE헬스케어의 교육센터 설립으로 아태지역 의료진들이 파리까지 가지 않고 한국을 방문해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환자에게 더 나은 진단과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왕준 관동의대 이사장은 “세계적인 기업인 GE와 함께 교육센터를 만들게 돼 영광”이라며 “교육센터의 노하우를 국내외 의료진에게 활발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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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티 10.13 01:40
패널티는 의전원간다고 피같은 국고 받아먹고 의대로 돌아가는 대학들이 받아야 한다. 또한 그런 잘못된정책을 집행해온 교과부가 함께 패널티를 받아야 한다.말 없이 잘하고 있는 의과대학에 왠 패널티 운운이니?너나 잘하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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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2 10.13 00:58
여기 상황 모르는 사람들 많네.관동의대는 의전원체제가 아니다.그리고 국가고시 수석배출하는거랑 우수한 인재랑 거의 상관없다고 본다.그리고 차석을 어떻게 아나..? 차석을 발표하는 것도 아닌데.수련병원은 어서 해결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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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10.12 23:31
왜 관동대 욕하는 기사에 의전원 욕하는 기사가 있지? 참 관동대 머리 좋은 그 불쌍한 아이들 그냥 다른 근처 의과대학으로보내게 해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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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10.12 12:55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에 정부가 쏟아부은 예산이 총 38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의ㆍ치의전원 대부분이 의ㆍ치의대 체제로 복귀하겠다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결국 `국민의 혈세만 낭비한 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안민석 의원(민주당)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아 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35개 의ㆍ치의학전문대학원 가운데 정부 예산이 투입된 곳은 26곳이었으며 지원금은 총 388억6천만원에 달했다. 388억6천만원 가운데 353억원은 실험실습 기자재비로, 나머지 35억6천만원은 교육과정 개발비로 쓰였다. 대학별로는 의ㆍ치의전원을 합쳐 경희대가 총 43억원으로 가장 많이 지원받았고 경북대ㆍ전북대(39억2천만원), 부산대(35억2천만원), 전남대(28억6천만원), 서울대ㆍ충북대ㆍ가천의대ㆍ건국대(21억6천만원) 등에도 20억원 이상 지원됐다. 이어 경상대ㆍ차의과대(17억6천만원), 이화여대(14억6천만원), 조선대(14억원) 등의 순이었다. 하지만 대부분 대학들이 의ㆍ치의전원을 폐지하고 의대 및 치의대로 복귀하겠다는 결정을 내림에 따라 수백억원에 달하는 예산이 결국 허공으로 날아가 버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의ㆍ치의전원 제도를 도입하면서 정부가 대학들이 의ㆍ치의전원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 성격으로 예산을 지원한 것이지만 이런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교과부가 이달 초 의대와 의전원을 함께 운영해 온 12개 대학으로부터 향후 학제운영 계획을 제출받은 결과 동국대를 제외한 11개 대학이 의전원을 폐지하고 의대로 복귀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특히 의전원으로 완전 전환한 15개 대학도 다음 달 22일까지 의대 복귀 여부를 결정하게 돼 있는데 가천의대, 건국대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의대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민석 의원은 "의전원의 실패는 대학 실정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 추진이 국민의 세금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며 "의ㆍ치의대로 복귀하는 대학들에 대한 후속 조치를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교과부 관계자는 "학생들 교육과 대국민 의료 서비스를 위해 쓰인 돈이기 때문에 낭비라고 만은 볼 수 없다. 또 완전 전환한 대학에 주로 예산이 지원됐는데 이들 대학은 아직 체제 전환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으므로 지금 시점에서 낭비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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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교 10.12 04:21
의사양성제도와 관련하여, 교육부의 실패한 의전원제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우선, 국민의 혈세로 의대에서 의전원으로 개편시에 지원했던 자금을 이번에 의대로 회귀하는 대학들에게서 반드시 모두 회수해야한다.더불어 변화하는 의료환경과 관련하여, 의사의 질을 높히기 위해 기존 의사면허 소지자들도 선진국들처럼 10년마다 면허갱신 시험 및 교육을 부과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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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망국 10.12 04:10
교과부도 참 이상하지? 사실상 관동의대의 교육여건은 사실상 부속병원이라는 명지병원은 650병상(2012년까지 1000병상으로 증축), 서울중구의 제2혐력병원인 제일병원(국내최고의 산부인과), 인천에 이왕준 이사장의 400병상 인천사랑병원, 제천에 중소병원 인수해 350병상의 제2명지병원 세우려 등 관동의대 명지병원의 교육여건은 전국규모 의과대학인데 왠 테글을 거는 거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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