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는 교육병원으로서 명지병원이 부족함이 없고 거기에 제일병원등도 교육병원으로 되어 있지요.관동의대의 실질적인 부속병원은 일산의 명지병원이지만 이것을 부속병원이라고 부르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것인데.. 그 이유는 부속병원이라고 이름을 붙이면 학교법인에 병원재산을 기부해야하므로 부속병원이라고 하지 않은것 뿐입니다. 기부하게 되면 재산으로서 마음대로 행사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명지명원의 이왕준이사장이 제천병원을 의대부속병원으로 하려고 해도 명지학교법인측이 의대에 대한 권리를 뺏기지 않으려고 그것도 허락안하고 학생들만 불쌍하게 되어 가는군요. 관동의대는 명지학원 법인으로부터 떨어져 나오는것이 발전할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명지학원법인보다는 이왕준 이사장이 관동의대발전을 위해서는 백번 도움이 될 사람입니다.
결국은 의사의 자질을 높이는게 문제이다.몇년전 도입한다던 의사면허제도, 즉 선진국처럼 10년마다 시험과 교육으로 의사면허갱신제도를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무한경쟁시대에 걸맞지 않게 아직도 정년없이 의대 졸업장 하나로 평생 떵떵거리며 살았던 '경쟁력 없는 의사'들은 구조조정되어야 한다.그래야 우리나라 의료경쟁력도 높아지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