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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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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0.12 02:01
두려움은 무슨...결국 집값 떨어질까봐 걱정하는 거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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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0.12 06:03
영동세브란스 앞에 있는 건 삼호아파트밖에 없는데. 안 그래도 장례식장이 바로 눈앞에 붙어있어서 병원에 대한 감정이 별로 안 좋은걸로 알고 있음. 가뜩이나 주위 아파트들 다 재건축해서 좋은 아파트로 다시 생겨나서 삼호아파트 주민들 기분도 뒤숭숭한데 병원이 타이밍을 잘못 잡은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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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10.13 00:54
진짜 이런게 진정한 님비현상인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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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10.13 00:54
진짜 이런게 진정한 님비현상인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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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10.16 17:51
22년전 영안실을 준공할 때 입주자들의 최소한의 쾌적함을 위해 병원 후문만큼은 절대로 개방하지 않겠다고 주민 대표들과 철저히 약속해 놓고 말 한마디 없이 약속을 깨고 문을 활짝 열고 앰브란스등 온갖 차가 다 드나들게 해놓고 항의하는 주민들을 향해 차로 깔아버리겠다고 협박하는 병원측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는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원상 복구 외에는 타협점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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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10.16 17:58
차단기 설치, 차량통행선등 모두 다 병원 자체적으로 만들었고 구청 담당자와 지구대 담당자도 몰랐다고 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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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10.21 03:47
협의한다고 약속한 날 아침일찍 사람들 모르게 방치턱 설치하다 걸린 병원측의 뒤통수치는 행동에 점점 더 주민들은 분노하고 있다.지금 위에 올린 사진도 주민들이 비키지 않으면 밀어버리겠다고 시동걸고 액셀을 밟고 있는 사진이다. 도대체 주민들을 얼마나 무시하기에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이런 행동을 강행하는건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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