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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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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EP 11.26 00:38
sksep님비라고 말씀하시는 분께!!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씀하시는군요! 좁은 일방통행로와 크로스로 맞닿아 있는 상황에서 차의 진입도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병원측에서 안전을 책임진다는데 교통사고라는게 백번 이백번 잘하다가 단 한 번의 실수가 있으면 사람의 생명이 망가질 수 있는거잖습니까!! 다만 안전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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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fkd 11.13 14:46
강남 세브란스 후문은 26년간 폐쇄되었었습니다. 상가 옆 일방통행로가 병원 후문과 맞닿아 있는 2동짜리 아파트의 진입로와 작은 사거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 위험도가 너무 높아 폐쇄되었던 것입니다.더구나 그 후문은 거의 40도의 경사이기 때문에 그곳으로 차량이 내려올 경우 일방통행으로 오는 차량과 추돌할 위험이 매우 크고 또한 바로 옆에 중학교가 있어 학생들의 안전에도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이 점차 비대해지고 차량이 늘어나자 주변 주민들에게는 일언반구 의논도 없이 후문을 개방한 것입니다. 적어도 사람이 사는 아파트라면 편안히 살 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파트가 26년 정도 되다 보니 입주자의 대부분이 5,60대, 70대의 노령이 대부분입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주민들이 한 달이 넘도록 찬바닥에 앉아 조용히 침묵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내방객의 불법주차로 후문에 앉아있던 주민이 죽을 뻔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경사가 급하다보니 엑셀레이터를 힘껏 밟아 사고가 난 것입니다.그럼에도 안정제 조차 투여하지 않고 진료를 거부당했습니다.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서 "강남에 살면서..." 하는 무조건적인 반감으로 악풀은 말아주십시오. 이 아파트는 절대 투기의 대상일 수 없는 2동의 아파트이고 분양받은 주민이 26년간 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우리는 안전한 삶을 살고 싶을 뿐입니다. 따뜻한 이웃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고 편안히 살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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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10.21 03:47
협의한다고 약속한 날 아침일찍 사람들 모르게 방치턱 설치하다 걸린 병원측의 뒤통수치는 행동에 점점 더 주민들은 분노하고 있다.지금 위에 올린 사진도 주민들이 비키지 않으면 밀어버리겠다고 시동걸고 액셀을 밟고 있는 사진이다. 도대체 주민들을 얼마나 무시하기에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이런 행동을 강행하는건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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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10.16 17:58
차단기 설치, 차량통행선등 모두 다 병원 자체적으로 만들었고 구청 담당자와 지구대 담당자도 몰랐다고 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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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10.16 17:51
22년전 영안실을 준공할 때 입주자들의 최소한의 쾌적함을 위해 병원 후문만큼은 절대로 개방하지 않겠다고 주민 대표들과 철저히 약속해 놓고 말 한마디 없이 약속을 깨고 문을 활짝 열고 앰브란스등 온갖 차가 다 드나들게 해놓고 항의하는 주민들을 향해 차로 깔아버리겠다고 협박하는 병원측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는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원상 복구 외에는 타협점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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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10.13 00:54
진짜 이런게 진정한 님비현상인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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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10.13 00:54
진짜 이런게 진정한 님비현상인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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