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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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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10.12 08:14
참나 의과학자가 있어야육성을 하지요 MD PhD 실제로 과정 지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거나 극소수. 기초의학 해야되는데 누가 하냐 나이도 많은데.. MD PhD 만들어봐야 배부른건 기초교수랑 밑에 대부분의 일반과 출신 의학과 대학원 진학자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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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10.12 11:59
의전 제안한 교과부 찌끄레기들은 처벌받고 구석에 찌그러져 있어야지..폐기처분된 의전원에 대해 아직도 미련을 못 버렸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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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0.12 13:51
대체 누구를 위한 의전원인거냐? 이건 국정감사 안하나? 교과부 직원들 너희들 혼나볼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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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 10.13 07:13
교과부는 그런의견을 왜 이제서야 발표 하는지 발표 하려면 진작에 빨리좀 했으면 .... 의전원을 비하하는 또한 그릇된 권위 의식에 사로잡힌 그리고 인간의 품성을 천편 일률적으로 속전 속결로 기분대로 판정 하려는 자신의 편의 대로 생산하려는 등등의 의대의 전형적인틀만을 인정하는것만 전통으로 생각하는 왜골수는 자존심의 상징이 못되는것일듯....인간미와 실수없는 완벽한 의술은 의전원과 의대의 차이점이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할것. 어떤문(의전원, 의대)을 열고 들어와 어떤모양을 갖춰서나간다는 것은 그문을 여는 자의 현재 모습(수능전국600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열고 나갈때의 모습이 중요함을 교육하는자는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고3의 수능능력을 확신하는 의대의 모습이 과연 진실의 교육관인지 궁금할뿐 이다 수능 최고득점자는 실수 없는 의술이 좋은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크나큰 착각의 이기심(수능 최고득점자는 의대만 가나)을 회귀 의대는 버려야 하는것 아닌지 하는 생각이 된다.....하옇튼 권위에 사로 잡혀 너도 나도 한줄로 나란히 하며 수능 고득점자 쟁탈전에 돌입하여 두루 살펴보지 못하는 이사태를 한심스럽게 바라볼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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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 10.13 09:57
교과부가 의전 지원책을 빨리 발표했다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돈 많이 준다고 다리 벌리는 건 창녀나 하는 짓이지요. yyy씨처럼 의전예찬론자들은 하나같이 의사에 대해 불만이 많더군요. 데일리메디에서 침침한 눈으로 안써지는 글,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빽빽하게 글자 채워쓰시느라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최종안이 발표가 난다고 하니깐 더이상 수고는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의전에 대한 희망고문은 멈추시고, 발 닦고 잠이나 자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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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 10.14 06:37
대단한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교육의 장을 창녀에 비유하다니 (모든 창녀들이 돈 많이 주면 무조건 자신의 몸을 파는 세상은 아님) 수많은 말들이 많은데.... 머리속 생각이 의심스러울 따름 그리도 저질의 말을 스스럼 없이 하니 의대생의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알것 같다 이나라의 50대 부모입장에서 한심스러운 느낌이 들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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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14 06:46
YYY씨도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빽빽하게 글자 채워쓰며 수고 하셨네요 남말 그만 하시고 YYY씨나 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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