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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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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10.20 08:26
의전원 이제 서울대,포스텍,카이스트밖에 못갈듯인원이 너무적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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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0.18 06:06
억만금을 지원해도 의전은 폐지되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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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10.15 02:20
ㅇㅇ = rrr = yyy는 동일인물..난독증 환자 한명이 들어와서 혼자서 흥분하고 생쇼를 다하는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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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14 06:57
YYY씨나 발딱고 잠이나 푹 자는게 좋겠네요 앞으론 머리속에 인간미가 있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YYY씨의 창녀 비교 발언은 용납하기 어려운 문제 일듯 하네요 교육자로서 충고 하는 바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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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14 06:46
YYY씨도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빽빽하게 글자 채워쓰며 수고 하셨네요 남말 그만 하시고 YYY씨나 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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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 10.14 06:37
대단한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교육의 장을 창녀에 비유하다니 (모든 창녀들이 돈 많이 주면 무조건 자신의 몸을 파는 세상은 아님) 수많은 말들이 많은데.... 머리속 생각이 의심스러울 따름 그리도 저질의 말을 스스럼 없이 하니 의대생의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알것 같다 이나라의 50대 부모입장에서 한심스러운 느낌이 들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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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 10.13 09:57
교과부가 의전 지원책을 빨리 발표했다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돈 많이 준다고 다리 벌리는 건 창녀나 하는 짓이지요. yyy씨처럼 의전예찬론자들은 하나같이 의사에 대해 불만이 많더군요. 데일리메디에서 침침한 눈으로 안써지는 글,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빽빽하게 글자 채워쓰시느라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최종안이 발표가 난다고 하니깐 더이상 수고는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의전에 대한 희망고문은 멈추시고, 발 닦고 잠이나 자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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