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는 그런의견을 왜 이제서야 발표 하는지 발표 하려면 진작에 빨리좀 했으면 .... 의전원을 비하하는 또한 그릇된 권위 의식에 사로잡힌 그리고 인간의 품성을 천편 일률적으로 속전 속결로 기분대로 판정 하려는 자신의 편의 대로 생산하려는 등등의 의대의 전형적인틀만을 인정하는것만 전통으로 생각하는 왜골수는 자존심의 상징이 못되는것일듯....인간미와 실수없는 완벽한 의술은 의전원과 의대의 차이점이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할것. 어떤문(의전원, 의대)을 열고 들어와 어떤모양을 갖춰서나간다는 것은 그문을 여는 자의 현재 모습(수능전국600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열고 나갈때의 모습이 중요함을 교육하는자는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고3의 수능능력을 확신하는 의대의 모습이 과연 진실의 교육관인지 궁금할뿐 이다 수능 최고득점자는 실수 없는 의술이 좋은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크나큰 착각의 이기심(수능 최고득점자는 의대만 가나)을 회귀 의대는 버려야 하는것 아닌지 하는 생각이 된다.....하옇튼 권위에 사로 잡혀 너도 나도 한줄로 나란히 하며 수능 고득점자 쟁탈전에 돌입하여 두루 살펴보지 못하는 이사태를 한심스럽게 바라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