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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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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입니다. 10.13 05:43
전의총대표님께서 이미 이 기사는 오보라고 밝히셨습니다.특별한 뒷배경이 없으시면 기사내리고 정정보도하시기 바랍니다.이제 보니 반의사 성격을 갖는 신문이었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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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10.13 06:36
한미 불매 !!!한미약품 처방안하고 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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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아 10.13 06:58
전의총에서는 사과를 '듣기만' 했지사과를 받고 용서하기로 한 적은 절대로 없었다고 밝혔다.음상준 기자는 오보를 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사람을 죽여놓고도'미안하다' 한마디면 된다는 듯한 임성기 사장의 의사를 호구로 아는 태도가 짜증나고,사과문 하나 달랑 읽고 언론플레이를 하려는 한미의 태도엔치가 떨린다.기자는 '팩트'와 '의견'을 정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하고오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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