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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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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해보기를.. 10.17 13:34
아무리 인터넷에서 떼거지로 몰려와서 와구와구 떠들어봤자, 소용없지. 이미 밝혀질 것은 밝혀지기 시작했으니. 그리고 밑에 수술받은사람. 님은 재수가 좋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경증이라서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받아도 그랬는지 몰라도, 경증 환자가 카바수술받아서 중증환자로 바뀐사람이 수십명이라고 밝혀졌어. 자기 괜찮다고 다른 많은 환자를 죽이거나 중증환자로 만든사람을 옹호해? 한번 인터넷에서 잘 찾아봐라. 네가 하고 있는 짓이 무슨 짓인지 알게될테니. 멀쩡하던 아들 카바수술로 잃고 망연자실한 사람도 있어.. 천벌받을 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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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지는 진실 10.18 04:14
이미 밝혀질 것은 밝혀지고 있다는 말 맞습니다. 다음은 보건연 허대석 원장이 흉부외과 학회장에게 보낸 메일이라는 군요. 처음부터 신기술 연구하고 보호육성하는게 목적인지 수단 방법 가리지않고 중지시키는 게 목적인지 ... 의사라면 과학적 접근을 해야지 이게 말이 됩니까? 보건연은 이권이나 개입하는 없어져야 할 단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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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님께 10.18 05:49
카바는 병의 경중에 따라 다르지만 인공 판막처럼 고가는 아닙니다. 그리고 보건연의 통계는 중증의 복합질환과 단순 판막 질환을 섞어 조작한 통계로 이미 그 신뢰성을 잃었습니다. 또 전면 광고는 건국대의 입시용이지 송교수님 개인 광고가 아닙니다. 가벼운 환자에게 마구잡이로 한다고 하신 건 카바를 잘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카바는 인공판막치환술처럼 수술후 평생 와파린 복용, 재수술등 준환자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완치이므로 심장상태가 나빠지기시작하기전에 하는 것을 권합니다. 좀 일찍하는게 좋다는 논문은 송교수뿐 아니라 인공판막을 하는 다른 의사분의 데이터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해가 있으신 것같아 몇자 올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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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짓 10.18 04:44
국정감사가 중요한 분기점이니 여론을 몰아 도와달라?도대체 뭐에 중요한 분기점이라는 거며국회에서 요구하는 답변을 성실하게 보내면 되지 무슨 성명서를 언론에 보내달라는 건가?환자들이 카바 수술 좋다는 성명서까지 내는 지경에 왔는데 의사라는 사람들은 언론플레이하며 국회까지 이용해 중지시키려하고 보건연이고 복지부고 잘 하는 짓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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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0.18 04:57
이권때문이라면 사이언스 대주주인 송명근 따라갈 의사 있소?카바수술을 한번이면 사이언스 시티에 몇백씩 수익이 발생하니, 가능하면 무조건 카바 수술을 권한 것으로 알려졌소. 가벼운 환자에게도 권하고 다른 병원에서 수술한 사람에게도 권하고. 그리고 나으면 좋겠지만 50% 이상이 부작용으로 시달리고 있소. 환상적이지... 국회에서는 카바 논쟁때문에 난장판이 벌어졌는데도 메이저 신문에는 아무 기사도 안 실리고 대신 송명근의 전면광고가 동시에 떴소. 전면광고면 몇천만원하니, 메이저 신문사들은 그돈 먹고 입을 다물수 밖에.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 송명근의 녹을 먹고 사는 하수인들을 제외하고는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소. 뭐 멀리갈 것도 없고, 건국병원의 다른과 의사들이나 또는 인턴, 레지던트, 간호사들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으면 그들에게 물어보시오. 그들이 뭐라고 대답하나. 개인적인 친분이 없으면 잘 대답하지 않을테니, 꼭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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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 제조 10.18 05:51
의료기 제조는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니다. 각종인증, 시험등 무척 까다로와 시간과 돈이 엄청 드는 힘든 작업이고 일단 우수한 게 나와도 기존 기기의 저항에 직면하므로 송교수님 같은 경우 차라리 그돈과 시간으로 기존 수술하는 편이 훨씬 편하게 잘 살 수 있는 길이었다고 본다. 이미 1000례 가까이 성공했다면 이만큼 오기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잘 도와서 우리 기술로 보호 육성하여 대한민국은 의료강국이 되고 송교수님은 판막질환 정복에 대한 꿈을 이루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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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께 10.18 12:38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송교수는 믿을 수 없습니다. 학문을 아는 사람은 당연히 알겠지만, 학문적 성취를 인정받는 길은 peer review에 의해서입니다. 환자가 아무리 떠들고 메스컴이 아무리 떠들고 자기가 아무리 떠들어도 같은 분야에 종사하는 의사가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어떤 학문 분야에서 마찬가지 입니다. 송교수는 바로 그 peer review에서 실패했습니다. 거꾸로 동료들을 매도했지요. 심장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치료를 해서 완치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50%는 오히려 증세가 악화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송교수를 제외한 모든 의사들은 다 리베이트를 받아서 그러는 죽일 놈이고 송교수 혼자만 의롭다는 말. 어리석은 사람은 믿겠지요. 건대입시 광고가 하필 국감 다음날 전면광고로 나고, 그 좋은 기사감이 국감장의 엄청난 논쟁이 메이저 신문들의 데스크에서 묻혀버린 것,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오해가 있다고요? 일단 동료들의 오해를 풀어보시지요.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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