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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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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입니다만 10.19 01:39
검증한다는 보건연의 신뢰나 도덕성이 문제겠지요.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도 동료들에 의해 종교재판에 회부되는 곤욕을 치뤘습니다.카바 수술이 맹장염같은 다른수술처럼 수술후 와파린 재수술 없는 완치개념이라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보거나 이미 수술기구가 CE인증까지 받았다니서둘러 중지시킬게 아니라일정기간 환자에게 맡겨(요즘 환자들이 의사보다 더 정보에 빠르다는데)지켜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카바 수술의 잣대로 본다면 기존 인공판막 수술은 모두 와파린, 재수술의 부작용 발생케이스라고 볼 수도 있을듯 하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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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10.19 05:03
갈릴레이는 동료과학자와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와의 충돌이었으니 별로 좋은 예는 아닙니다. 제가 알고있는바 송명근교수와 매우 대비되는 사람이 랑삭교수입니다. 유사한 연구를 하고 있으나 그는 동료교수들과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의 도덕성이 문제라고요? 랑삭교수는 처음부터 전향적연구를 하면서 동료교수와 데이터도 공유하고 해서 끊임없는 의견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송명근 교수는 전향적 연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할수없이 보건연에서도 후향적연구를 택한 것이고요. 정보를 좀 더 알면 알수록, 그리고 파고들면 들수록 송명근 교수는 믿을 수 없습니다. 앞뒤말 다르고, 말만 앞섭니다. 랑삭교수가 송명근교수의 연구를 허락없이 하고 있다면서 그를를 "준엄하게 꾸짖었다."는 송교수의 말은 코메디 중 코메디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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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삭? 10.19 05:57
랑삭의 링은 카바보다 5개월늦은 복제품으로 판명난건데역시 프랑스는 리베이트같은거 없긴 없나보네.보건연은 3년간 전향적 연구한다고 하곤 두달만에 중지시켜야한다며 언론에 떠들고 학회에 청탁 메일 보내고...리베이트로 얼룩진 우리나라와 진짜 비교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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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 10.20 14:21
이러다 황박사 꼴 나는거 아닌가 몰라. 우리나라는 잘난 사람이 살 수 없는 나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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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인지.. 10.21 09:48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전향적연구 거부한 사람은 송교수아닌가? 어이가 없다. 하긴 이런게 한 두번인가...그리고 황박사 꼴 났지. 황박사도 가짜, 송교수도 가짜.어찌 그리 닮았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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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10.21 10:20
이에 대해 랑삭 교수는 “송 교수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특허 침해가 있었다면 제소를 통해 해결하면 될 텐데 학술적 토론이 이뤄지는 국제 학술대회에서 어느 의사가 다른 의사를 준엄하게 꾸짖었다는 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154_2892.html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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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 코메디 ? 10.21 14:12
코메디는 송교수님에 관해 하루에 서너개씩 3개월동안 200개넘는 기사를 인터넷에 띄운 역량이 있는 거시기죠. 으음 아래분이 바로 그 분이셨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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