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고난도의료기는 대부분이 선진국의 복제품 수준이라 실제 점유율이 미미한 정도였는데 이번 카바의 경우는 좀 다른것 같다 . 만약 판막증 환자에게 금속판막, 조직판막, 카바중 고르라면 당연히 와파린 안먹고 재수술없는 카바로 할거다. 게다가 우리나라 최초로 심장이식을 한 송명근 교수가 하는거니 믿을 수도 있다. 수입인공판막 시장이 뿌리채 흔들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그래도 외과수술을 중지 운운하는 건 다른 수술과의 형평성을 고려해도 너무 황당한 주장이다. 보건연인지 무슨 위원인지 의사분들이라면서 이럴수 있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