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카바특허 미출원국인 캐나다를 이용해 카바 모조품 만들어 프랑스에서 한 모양인데동료들이 협조적으로 했다니 우리나라 인간들 같진 않군요.CE인증까지 받은 걸 정치권까지 이용해서 중지시키려는 우리나라참 잘나갑니다. 제품이 엉성해서 거론할 필요도 없다니 망정이지 완벽하게 베꼈으면 바짓가랑이 물고 늘어지는 이 판에 몽땅 빼앗길 뻔했는데 말입니다.
이에 대해 랑삭 교수는 “송 교수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특허 침해가 있었다면 제소를 통해 해결하면 될 텐데 학술적 토론이 이뤄지는 국제 학술대회에서 어느 의사가 다른 의사를 준엄하게 꾸짖었다는 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154_2892.html
갈릴레이는 동료과학자와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와의 충돌이었으니 별로 좋은 예는 아닙니다. 제가 알고있는바 송명근교수와 매우 대비되는 사람이 랑삭교수입니다. 유사한 연구를 하고 있으나 그는 동료교수들과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의 도덕성이 문제라고요? 랑삭교수는 처음부터 전향적연구를 하면서 동료교수와 데이터도 공유하고 해서 끊임없는 의견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송명근 교수는 전향적 연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할수없이 보건연에서도 후향적연구를 택한 것이고요. 정보를 좀 더 알면 알수록, 그리고 파고들면 들수록 송명근 교수는 믿을 수 없습니다. 앞뒤말 다르고, 말만 앞섭니다. 랑삭교수가 송명근교수의 연구를 허락없이 하고 있다면서 그를를 "준엄하게 꾸짖었다."는 송교수의 말은 코메디 중 코메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