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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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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쇠 10.14 00:00
이게 한미제약의 고도의 전술인지 으심드네요? 성분명처방을 이루어 내려는 속샘이 아닌지,의심이 듭니다. 한미가 성분명처방을 강력하게 추구 할지 누가 압니까? 그래서 이런 생쇼를 한지도 모르겠읍니다. 성분명 처방하여 약사만 자기 편 만들면 대성공이지요? 이래서 동정심을 유발한 생쇼 같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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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14 00:12
제약계 니들이 먼저 칼을 들고 등에 꼽고나서 피해자인척 하니아직도 정신줄 못차렸나?마지막 제약관계자 말 잘 들었죠?저 새리들은 아직 의사들을 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피말려줘야죠마지막에 말한 놈 어떤 업체에 연관되어 있는지 조사해서 같이 책임을 물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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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10.14 00:13
그럼 왜 사과했는데독점적 지위가 아니라며저런 말 한 새리 제약회사 좀 알아냅시다개쌍 더러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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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14 00:17
의사들에게 범죄자 누명씌우고 안하무인인 저들의 주둥아리를 보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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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 00:47
성분명 처방은 절대 못해요.오리지널, 다국적제약사가 그꼴을 볼거같아요??성분명 처방 할거였으면,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 이미 했습니다.성분명 처방은 의사, 약사의 문제가 아니라다국적 오리지널 제약회사가 있는 한 절대 도입 안됩니다.될거였으면 이미 됐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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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 10.14 00:56
간통은 둘다 처벌이 공정ㅎ다.주건 받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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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기사 10.14 00:58
이승재 기자님은 일방적인 의견만 전적으로 나열 하셨군요 .... 기사가 균형을 이룰려면 쌍방의 의견이 같이 실리고, 글을 읽은 독자가 내용을 평가 하는것이 기사이지요.. 어느곳의 편을 드는 기사가 기자의 의도대로 흘러 갈수 있을가요... 기자가 편을 들어 줄려고 했던 일방에 도움을 주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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