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 기자님은 일방적인 의견만 전적으로 나열 하셨군요 .... 기사가 균형을 이룰려면 쌍방의 의견이 같이 실리고, 글을 읽은 독자가 내용을 평가 하는것이 기사이지요.. 어느곳의 편을 드는 기사가 기자의 의도대로 흘러 갈수 있을가요... 기자가 편을 들어 줄려고 했던 일방에 도움을 주었을까요................
이게 한미제약의 고도의 전술인지 으심드네요? 성분명처방을 이루어 내려는 속샘이 아닌지,의심이 듭니다. 한미가 성분명처방을 강력하게 추구 할지 누가 압니까? 그래서 이런 생쇼를 한지도 모르겠읍니다. 성분명 처방하여 약사만 자기 편 만들면 대성공이지요? 이래서 동정심을 유발한 생쇼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