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학원은 의대를 유지할 능력이 없으면 명지병원에 내주지..제천 병원이 다 되어 가는데 명지병원 이사장과 힘겨루기만 할건가? 의대에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힘겨루기 하다 시간을 넘기면 학생정원 감축이하는 불명예스러운 조처를 당하게 된다. 명지학원의 비실리적인 욕심에 학생들만 불쌍하다. 명지병원 이사장에게 맡기면 관동의대는 지금보다 더 좋아질수 있다. 지금도 실질적으로 학생들 교육은 명지병원과 의대자체에서 하고 있지 않나? 명지학원 당국자님.. 그냥 맡기시요. 분에 넘치는 욕심부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