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7328185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234 10.14 06:56
상준이 믿을수가 있어야지. 기자자 잘 책임져라 맨날 인터넷 가쉽수준의 기사나 쓰지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상준 10.14 07:32
음상준 기자님좀 뒤져보고 찾아보고 발로 뛰어보고 확인 또 확인하여 사실 보도에 집중하세요요즘 기자들은 전화기와 인터넷으로 하루일과를 마쳐... 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환규 10.14 08:07
마지막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12일 오후에도 방문해서 사과했기 때문입니다. 기자의 공명심 때문에 내용을 모른 채 추측기사를 쓴 것에 대한 반성은 찾아보기 어렵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얀웬리 10.14 08:23
음상준 기자님, 엠바고를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마음대로 기사를 내신 것에 대해서는 기자윤리를 어겼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데일리메디는 의사들 다수가 좋아하는 신문이었는데 이번 경우는 데일리메디에서 좋은 판단이 아니었다고 봅니다. 엠바고를 걸었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텐데, 신문사에서 맘대로 엠바고를 어기고 엠바고를 어긴 이유까지 대라고 닥달한다면 앞으로 의료계의 누가 데일리메디에 기사감을 주고 싶겠습니까? 신문사와 신문기자의 윤리라는게 그렇게 가치가 없는것인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ㅂㅂㅂ 10.14 08:27
뒷거래가 있지는 않았겠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10.14 08:57
한말씀드리면, 우린 사과를 받기를 원하지도 않고, 그럴힘도 없고,다만,한미가 의사들이 진정 무엇때문에 상처받고 울분을 토하는지 여전히 모르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기자님도 전의총도 미세한 부분에 오해를 푸시지요...사과한다고 해놓고, 의사들의 특권의식이나 독잠 지위니 하면서 매도 하는 거더 힘이 듭니다, 우린 늘 그렇게 당해왔으니까요...사과 안하셔도 됩니다.의사들이 두손모아 빕니다. 우리좀 그만 놔두세요...열심히 산 죄밖에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기도 이천에서 10.14 09:38
음상준 기자님 평소 우호적인 기사를 많이 써서 술 한잔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좀 아쉬워요뭐때문에 기분이 나빴는지 좀 감정적으로 기사가 나간 것 같아 안타깝네요사실보도를 생명으로 삼아야 할진대 ....아무튼 좋은 기사 많이 부탁합니다. 나중에 술 한잔 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