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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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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글 10.15 02:25
당신 아래글 삭제하지 않으면 수사의뢰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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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총 10.15 02:20
광우총 대표 포르노입니다. 전의총에 찍히면 죽습니다. 닥플안에서는. 그러나 닥플을 벗어나면 자유입니다. 발목에 족쇄를 채운 광기의 파티를 매일 보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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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10.15 00:04
역시 기자들이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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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상준기자님 10.14 23:39
전의총과 한미약품과의 모종의 비밀스런 협약이있었을 것으로 의문을 제기하는데 뭔가 근거가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데기실 음상준기자와 한미약품과의 은밀한 뒷거래가 있었을 가능성에 대한해명을 바랍니다 그리고 엠바고는 사태에 대한 중대성 때문에 기자들이 그 내용을 알고 스스로 알고 당사자들(한미약품 그리고 전국의사총연합)과 합의하에 진행했었을 텐데음상준 기자가 그 엠바고를 깬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음상준 기자는 음기자와 한미약품과의 은밀한 뒷거래 여부그리고 엠바고를 깬 이유 (혹은 합의한 내용-음기자는 알고 있었을지 모르는)를 솔직히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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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0.14 13:38
아래 노환규 답변에 따르면 결국 2일 오후에도 그리고 12일 오후에도 방문해서 사과했다는 이야기군요.그러면 음기자 기자수첩 내용이 맞는다는 것이지요.그렇다면 전의총에서 보도자료에 한미약품이 2번씩 방문해서 사과를 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했어야지요. 전의총 의료정책연구소 등 여러가지 설들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겠습니다.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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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의 10.14 13:31
평소 전의총의 모습이 아닌것 같아 씁쓸하네요....지금까지의 전의총은 이런 일이 있었으면 당장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강력한 행동을 보여주었는데.....음상준 기자가 소설을 쓴다고 하기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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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일하는醫 10.14 11:38
의사들의 바닥민심을 대변해주는 통로가 현재상태로 전의총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어찌하다 이지경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제가보기에는 그런것 같습니다.회원이라고는 3천명밖에 안되는 전의총이 무슨 힘이 있고 위상이 있겠습니까?전의총에 사과를 했다 안했다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먹고살기위해 밤늦게 일하다가 한말씀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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