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총과 한미약품과의 모종의 비밀스런 협약이있었을 것으로 의문을 제기하는데 뭔가 근거가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데기실 음상준기자와 한미약품과의 은밀한 뒷거래가 있었을 가능성에 대한해명을 바랍니다 그리고 엠바고는 사태에 대한 중대성 때문에 기자들이 그 내용을 알고 스스로 알고 당사자들(한미약품 그리고 전국의사총연합)과 합의하에 진행했었을 텐데음상준 기자가 그 엠바고를 깬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음상준 기자는 음기자와 한미약품과의 은밀한 뒷거래 여부그리고 엠바고를 깬 이유 (혹은 합의한 내용-음기자는 알고 있었을지 모르는)를 솔직히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
아래 노환규 답변에 따르면 결국 2일 오후에도 그리고 12일 오후에도 방문해서 사과했다는 이야기군요.그러면 음기자 기자수첩 내용이 맞는다는 것이지요.그렇다면 전의총에서 보도자료에 한미약품이 2번씩 방문해서 사과를 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했어야지요. 전의총 의료정책연구소 등 여러가지 설들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겠습니다.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