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정원인 관동의대에 5명 못 뽑게 한다고 명지학원이 무서워하겠노?현재 40명 정원의 의대도 많고 많은 데...불쌍한건 사상 최고의 입시난을 치룰 2012년 의대 수험생들이지...2011년, 2012년은 의대정원이 1300명 남짓도 못되는데,여기서 5명은 상당히 파장이 있다. 결국 죄없는 전국의 우수 수험생들만 울리는 일이지...
현재 몇 의대는 지방에서 예과하고 서울에서 본과하는 의과대학이 있다.관동의대도 3년은 강원도 강릉에서 공부하지만 나머지 3년은 일산(화정) 명지병원에서 교육을 받고, 이후 수련의 과정을 거친다.실제로 관동의대생들은 일산 명지병원을 바라보고 입학하기 때문에 창원은 너무 멀게 생각했을듯...
지리적으로 큰 부담은 없다. 하지만 솔직히 학생들로서는 지방 보다는 수도권이 좋지 않겠나? 서울이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경기도만 해도 만족한다. 제천병원과 관련해 학교 측에서 전해들은 바가 없어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 얘들아, 니들 지방의대걸랑?
제천시에 대학병원이 들어오기를 기대하는 사람으로서, 제천시가 의료 낙후지역인 도시라 대학부속병원화할 명분도 있고, 수도권에 접해 있어서 지역적으로도 접근성도 괜찮고,또한 제천시 뿐만 아니라 인근 단양, 정선, 영월 등지의 주민들에게도 대학병원의 의료헤택을 제공 할 수 있게 되니 명분과 실리를 두루 갖춘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몇 의대는 지방에서 예과하고 서울에서 본과하는 의과대학이 있다.관동의대도 3년은 강원도 강릉에서 공부하지만 나머지 3년은 일산(화정) 명지병원에서 교육을 받고, 이후 수련의 과정을 거친다.실제로 관동의대생들은 일산 명지병원을 바라보고 입학하기 때문에 창원은 너무 멀게 생각했을듯...
지리적으로 큰 부담은 없다. 하지만 솔직히 학생들로서는 지방 보다는 수도권이 좋지 않겠나? 서울이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경기도만 해도 만족한다. 제천병원과 관련해 학교 측에서 전해들은 바가 없어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다.→ 얘들아, 니들 지방의대걸랑?
제천시에 대학병원이 들어오기를 기대하는 사람으로서, 제천시가 의료 낙후지역인 도시라 대학부속병원화할 명분도 있고, 수도권에 접해 있어서 지역적으로도 접근성도 괜찮고,또한 제천시 뿐만 아니라 인근 단양, 정선, 영월 등지의 주민들에게도 대학병원의 의료헤택을 제공 할 수 있게 되니 명분과 실리를 두루 갖춘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