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9
9
7
3
1
4
0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0-20%지원대상으로
다른댓글보기
10.18 09:08
암환자는 수술하고 항암치료하는것이 적어도 2년이 지나가고, 회복까지 생각하며는 5년이다. 치료하면서 이미 직장은 그만두고 부인 혼자 벌이하면서 자식들 챙기고, 생활비하면 그것이 그만이다. 그래도 특례대상이 되어 병원비는 큰 무리없이 꾸준히 검사하면서 생활할수있는데, 5년이 되었다고 특례대상에서 제외하는것은 암환자로써 큰짐이라 생각이 들어 10-20%이라고 경감의 대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상소하고 싶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암환자 검사 MRI60-70만원
다른댓글보기
10.18 09:13
갑자기 특례대상에서 제외되어 MRI가 60만원 내야하니 아내에게도 미안하고 가족 모두에게 죄인같고 세상 살맛이 안난다. 이 일을 어찌해야 하는지...정말로 이런 심정을 보건복지부는 알까?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