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재미있다정부기관이 저런 이메일을 보냈는데 아무도 국감에서 저걸 문제삼지 않나?하물며 보건연과 실무위원회가 짜고 친 고스톱을 국회의원까지 똑같이 반복하니셋사이에 무슨 관련성이 있는걸까?아래 메일에서 괄호속 들어간 인물만 바꿔가며 읽으면 될 것 같다.대한민국은 정말 국가기관이 저런 짓을 해도 되는 나라란 말인가???????"전화로 말씀드린 바와같이 ( )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어느 방향으로 마무리될지 모르나 국정감사가 중요한 분기점입니다.10월19일까지 답변서를 보내야 합니다. 그 이전에 ‘( )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신뢰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보도자료 형태로 언론기관에 배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와.. 저렇게 엉터리인 보건연 보고서에, 보건연이 짜 맞춰 만든 실무위원회 의견을 믿는 사람이 있구나..얼마전에 이메일도 공개되고 그래서 알만한 사람은 보건연이 뭔가 이상하다고 다 알고 있는데.. 보건연 뒷조사는 안하고 엉뚱한..?? 진짜 이권개입이 많기는 많은가보다. 대체 국회의원이... 갑자기 무슨 의도일까? 내막을 조사해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