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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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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10.20 11:57
지방 국립대 한두명 있는거로 아는데 그학교 전체 수석이랍니다나머지는 다 소위 설카포 수준이고 그리고 수능 으로 비교할거라면 의전을 왜 만들었겠습니까 그냥 수능 성적 보고 뽑지 또 수능 성적 대로 뽑았다면 지방 국립대에서 어떻게 붙었겠습니까 그사람보다 수능 훨씬 잘본 서울대 학부생도 서울에 있는 의전도 못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대학때 성과와 미트란 시험을 기준으로 뽑았으니 수능 레인지야 당연 넓어지겠지만 학부를 마친 시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인재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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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10.20 12:03
그리고 대학원 입학은 대학원 입학시점까지 그사람의 업적과 능력을 보는것이지 수능을 보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수능 점수는 10퍼센트인 사람이 한두명 있지만 대학 졸업 시점에서 그 사람이 학교 전체 수석을 하고 능력이 있어서 뽑힌 것이지요 물론 카대야 수능도 잘보고 대학 생활도 잘한 설카포 생들이 대부분일것입니다이런건 하버드대학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버드 대학원이 에스에이티 순으로 뽑으면 오바마가 어찌 하버드 로스쿨을 갔을까요 대학원은 대학원 입학시점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지 대학입학시점의 능력을 평가하는 곳이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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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10.20 12:06
어차피 없어질 것이지만 카대면 설카포에서도 능력있는 학생들이 모인 의전원입니다 타대 출신도 각학교 수석 졸업생들도 꽤있고요몹시 능력있는 사람들인데 이렇게 매도하는건 옳지 않아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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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동문 10.20 16:58
이번에 가대 의전생들 뽑은 학교랑 학점들 들어서 아는데 각학교 수석 웃기는 소리지요 4.0도 안되는 애들 수두둑하다고 들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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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10.20 19:35
또한 수능 경쟁률은 허수 가 많잖아요. 반면에, 미트에서 경쟁률은 이미 써봐야 떨어질 애들은 학원가에서 배치하면서 대충 알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지게 되는겁니다. 더구나, 의전외에도 다른 진로도 고려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꼭 그해에 붙어야 겠다는 사람들은 상위학교를 지르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요..지방대 출신들은 다들 한의대나 약대 출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대가는 사람들은 모두 의사에 대한 사명감을 처음부터 가지고 갑니까?뭐 의전이나 의대나 뭐가 더 낫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런거 가지고 뭐라할것 못되는것 같습니다. 수능 10%경우는 소수 경우를 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못해도 약대나 스카이정도면, 10%는 아니닌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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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10.20 19:37
PKS중에서 어떤학교에서는 4.0 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적이 않은 과에 1학년에 1명정도 뿐이 아닙니다..;;그리고, 4.0 안된다고, 실력이안되는건가요? 그건또 모르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갈때 애들 성적이 뒤바뀌듯이 대학학업 성취 역시 바귈수가 있죠. 일정 수준 안에서는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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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1 10.20 23:17
1234야 출신대학,전공 다 나와있는데 구라 좀 치지마라..지방대 출신들은 다들 한의대나 약대 출신이라고?한의대,약대 출신은 의전생 중에 5%도 안된다..니가 의전충이라서 이러는 건 알겠는데..사실을 속이면서까지 의전 두둔하는 건 불쌍해 보인다..걍 의대생한테 공부실력으로 딸리는 건 인정하고,다른 근거를 대든지 해라..낯뜨거워서 못봐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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