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평균적으로는 예과출신 애들보단 4321이 말하는 그 실력이라는 면에서 떨어지는것 인정한다. 하지만, 항상 편차라는게 있다.과오의 경우 조졸도 못한 애들이 3학년 가서 의대 간 경우도 있다.또한 두둔하는게 아니라 하도 무슨 의전애들이 특히 상위권애들이 무슨 인생 낙오자 병신마냥 말하는것도 어이없다.솔직히, 의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서 온 사람들이다. 뭔생각을 했던지간에.
다른 진로로 가도 충분이 역량을 발휘 할수 있었던 사람들보고(아닌 사람들도 잇겠으나... 너무 허접한 애들이 오는건 나도 문제가 있다고 몬다.), 너무 비하하는 말을 쓰는것은 좀 아닌것 같다.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제도가 있고, 나름의 진로에 대해 생각을하고, 각자는 베스트 초이스를 한것 뿐이다. 한의대 약대 출신 5%안되는것도 인정.하고,적어도 올해는 지금까지 지방대중에서 약학과, 한의학과 말고는 없었다. 그리고, 진짜 난 이런글 글올리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데, 항상 뭔가 까는 사람들은 너무 감정적으로 까는것같다. 뭔가 개개인이 어떤 사람들인지도 모르고 그저 싸그리묶어서, 까기에 바쁘고, 뭔가 하나 허접해 보이는애가 어디 갔다고 하면, 그거가지고, 그게 전체 인냥 말하면서 까는것도 어이없다. 물론, 현실적으로 전체 의전중에서 상위권과 하위권간의 입학생 수준차이가 많이 나는것은 인정한다. 난 정말 무슨 싸우고 싶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너무 매도 해가는게 안타까워서 몇자 적어본것 뿐이다.
PKS중에서 어떤학교에서는 4.0 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적이 않은 과에 1학년에 1명정도 뿐이 아닙니다..;;그리고, 4.0 안된다고, 실력이안되는건가요? 그건또 모르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갈때 애들 성적이 뒤바뀌듯이 대학학업 성취 역시 바귈수가 있죠. 일정 수준 안에서는요..
또한 수능 경쟁률은 허수 가 많잖아요. 반면에, 미트에서 경쟁률은 이미 써봐야 떨어질 애들은 학원가에서 배치하면서 대충 알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지게 되는겁니다. 더구나, 의전외에도 다른 진로도 고려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꼭 그해에 붙어야 겠다는 사람들은 상위학교를 지르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요..지방대 출신들은 다들 한의대나 약대 출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대가는 사람들은 모두 의사에 대한 사명감을 처음부터 가지고 갑니까?뭐 의전이나 의대나 뭐가 더 낫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런거 가지고 뭐라할것 못되는것 같습니다. 수능 10%경우는 소수 경우를 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못해도 약대나 스카이정도면, 10%는 아니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