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에 대해서 평가가 나쁠수 밖에 없는것은 경쟁률이 너무 낮기 때문이에요. 이미 실력있는 애들은 의대로 다 갔고, 나머지 애들 중에서 취직하거나 의전에 들어올 사정이 안되는 애들 빼고 차빼고 포빼니 의전 2000명 선발에 8000명정도밖에 지원하지 않아서 경쟁률이 4:1밖에 안되지 않나요? 25만 이과생중 2000명 선발하는 100:1의 경쟁 뚫고 들어온 의대 학생과 너무 비교되서 그러는 겁니다. 거기다가 미트는 디트봐도 성적도 훨씬 낮던데.. 디트갈 자신도 없어서 만만한 미트를 친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기가 막히네요...솔직히 설포카라고 해봐야 지방의대도 떨어진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뭐가 대단하다고..
그리고 대학원 입학은 대학원 입학시점까지 그사람의 업적과 능력을 보는것이지 수능을 보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수능 점수는 10퍼센트인 사람이 한두명 있지만 대학 졸업 시점에서 그 사람이 학교 전체 수석을 하고 능력이 있어서 뽑힌 것이지요 물론 카대야 수능도 잘보고 대학 생활도 잘한 설카포 생들이 대부분일것입니다이런건 하버드대학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버드 대학원이 에스에이티 순으로 뽑으면 오바마가 어찌 하버드 로스쿨을 갔을까요 대학원은 대학원 입학시점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지 대학입학시점의 능력을 평가하는 곳이 아닙니다
지방 국립대 한두명 있는거로 아는데 그학교 전체 수석이랍니다나머지는 다 소위 설카포 수준이고 그리고 수능 으로 비교할거라면 의전을 왜 만들었겠습니까 그냥 수능 성적 보고 뽑지 또 수능 성적 대로 뽑았다면 지방 국립대에서 어떻게 붙었겠습니까 그사람보다 수능 훨씬 잘본 서울대 학부생도 서울에 있는 의전도 못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대학때 성과와 미트란 시험을 기준으로 뽑았으니 수능 레인지야 당연 넓어지겠지만 학부를 마친 시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인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