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0464124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환자 10.21 14:31
쭉 지켜보니 별 문제도 아닌 걸 보건연이 과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인공판막과 경쟁하도록 두고 의료보험 해줘서 환자에게 선택권을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10.21 14:38
사용하는 의료기가 합법적인 거라면 수술방법은 의사의 고유권한이다.어느 의사가 말썽의 소지가 있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할것이며어느 환자가 요즘 같은 시대에 그런 의사를 찾아가겠는가?같은 의사가 봐도 창피스럽고 유치한 억지 논쟁 그만하기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금 10.22 06:56
그렇다면 ce마크를 받은 칼로 그사람이 무슨일을 저지르건 그게 합당하다는 이야긴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저도궁금 11.12 01:51
ce마크 받은 칼로 무슨 일을 저지르는 게 아니라, 환자들이 그 칼을 원하고 있는 것인데 ce마크 받고 안받고는 이 문제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