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2532385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저도궁금 11.12 01:51
ce마크 받은 칼로 무슨 일을 저지르는 게 아니라, 환자들이 그 칼을 원하고 있는 것인데 ce마크 받고 안받고는 이 문제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금 10.22 06:56
그렇다면 ce마크를 받은 칼로 그사람이 무슨일을 저지르건 그게 합당하다는 이야긴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10.21 14:38
사용하는 의료기가 합법적인 거라면 수술방법은 의사의 고유권한이다.어느 의사가 말썽의 소지가 있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할것이며어느 환자가 요즘 같은 시대에 그런 의사를 찾아가겠는가?같은 의사가 봐도 창피스럽고 유치한 억지 논쟁 그만하기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환자 10.21 14:31
쭉 지켜보니 별 문제도 아닌 걸 보건연이 과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인공판막과 경쟁하도록 두고 의료보험 해줘서 환자에게 선택권을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ardio 10.21 14:31
첫번째 의견 쓴 사람에 동의합니다. 기본적으로 경미한 환자들을 수술시켜놓고 사망률이 기존의 수술보다 적다고 주장하는 것이 과연 의사로서 정당하고 양심있는 행동입니까? 당연히사망률이 적을 수 밖에 없는 것을 마치 자신의 수술법의 최고인양 언플하고 있습니다. 나빠지기 전에 미리 수술하는거라 송교수가 얘기하던데 전신마취하고, 심장수술 하는 것이 primary prevention처럼 약먹는 것도 아니고, 애들 장난도 아닌데 너무 쉽게 얘기하더군요. 환자 selection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 됐는데 이걸 어떻게 기존의 수술법과 비교합니까? 거기다가 치명적인 합병증까지 발생한다면 당연히 수술 중지시켜야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쟁시켜라 10.21 08:05
인공판막과 경쟁시키는 게 맞다.누가봐도 중지란거 생억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맞습니다 10.21 07:58
당당하게 경쟁해야지 국회동원하고 학회 동원해중지라니요문제 있으면 저절로 사라집니다.1000여명이나 수술하고 환자들이 이의가 없다는데의사몇명이 모여 치사한 방법 써가며 중지라니요.저런 저급하고 악의적인 댓글 다는 사람 왜 저러는지 궁금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