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익명이어도 격이 있고 진실있어야 합니다.이미 보건연 허대석원장의 메일로 보건연은 진실성도 신뢰성도 끝났죠.더이상 송교수님 괴롭히지말고 인공판막과는 선의의 경쟁을 하도록 해서환자에게 유리한 좋은 수술이 환자들에게 널리 보급되고우리 의술이 세계로 발돋움하도록 도웁시다.
아산병원에서 자진해서 건대병원으로 옮겼을까? 수술적응증도 안되는 환자 자꾸 수술시키니 내부 비판이 거세졌고, 결국 이름있는 스타교수 모셔다 병원 홍보하고싶은 건대병원에서 그런 사실 다 알면서 데려간거고... 쪽팔린줄 모르고, 이메일 공개니 뭐니 하면서 언플하려는 건대병원, 삼류병원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만.
심한 환자 수술하고 여전히 판막에 문제남고 합병증 생기는 것도 문제지만경증의 수술할 필요없는 환자가 카바 수술받고 죽었다는 게 더 큰 문제죠..경증인지 중증인지 환자는 알기 어려울 테고요 경증이 이라도 증상이 애매한 경우가 많을텐데 그러면 환자들은 알 수가 없을 테고요송박사님처럼 이름난 의사가 수술하자고 하면 환자들은 일단 해야 하는가보다하고 수술받게 되는데...일반적으로 수술받을 필요없는 환자가 수술을 받았다고 하고 그 수술로 인한 합병증으로 죽었다고 하고...이런 상황이라면 그건 그냥 넘어갈 만한 문제가 아닐거 같은데... 논점을 흐리는 듯한 내용이 자꾸 나오는 거 같아 댓글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