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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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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10.23 09:58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의사 망신은 의전원이 시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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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 10.24 00:54
3%~11%학생이 똑같은 수준이라는 댓글도 있군.ㅡㅡ;;쩝 쉽게말해서 연고대 최하위학과나 성대 한양대 중상위학과 학생과 명지대 광운대학생이 같은 수준이라는 말이네. 이게 왠 헛소리인지. 1970년대에는 의대가 점수가 낮았다고?ㅡㅡ;; 지금 2010년도다.생뚱맞은 소리하고 있네. 의전원 준비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솔직히 재수를 해봤거나 재수를 고려했을거다. 그런데 수능에 대한 자신이 없고 점수가 안오르니 의전으로 바꾼게 사실이다. 전국 최상위 1%내에 드는 학생들과 지방대 생물학과 출신이 똑같나? 서남대 관동대의예과가 카이스트 포공보다 높은 시대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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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10.24 03:29
카이스트 포공 설공대 들어간 사람들 중에 과학고 출신들 많은 거 알지? 과학고 갈 실력도 못 되어서 일반고 갔다가 내신 1등 먹고 서울대 의대 간 사람들은 과학고 갔던 사람들보다 머리가 좋기나 한거냐? 그리고 과학고 조기졸업 했기 때문에 수능조차 안 보고 대학 간 사람들하고 일반고 나와서 수능보고 대학 간 사람들하고는 무슨 수로 비교할건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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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10.24 03:34
수능 재수할 자신 없어서 의전원 선택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이유로 사람 무시할 거면 수능 재수할 자신 없어서 지잡의대 간 사람도 무시받는 게 당연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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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10.24 03:36
가만 보면 명문대일수록 의대, 의전원 따지지 않고 실력과 인성만으로 사람 평가하려고 하는데 말야, 꼭 지잡의대 다니는 콤플렉스 있는 의대생들이 진짜 세상에 잘난 사람 많은 줄도 모르고 의전원생 전체를 싸잡아서 무시한단 말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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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10.24 03:41
의전원생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의사할 생각 있었던 경우도 있겠지만, 대학 다니면서 의사가 하고 싶어진 경우도 있다고. 그래서 의전원 제도를 이용한거고.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고등학교 졸업할 때 의대는 지원도 안한 케이스지. 다양한 경우가 있기 마련이니까 의전원생이라고 싸잡아서 무시하지 좀 말고, 밑도끝도 없는 서열의식 좀 버려라. 너무 유치하지 않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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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한심한족속들 10.24 04:19
의전원제도가 소수 부유층자녀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간다? 이건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다.지금 대다수의 의예과 학생들 집안을 살펴보기라도 해본건가. 오히려 의전이 돈은 더 많이 들지만 기회균등차원에서 더욱 낫다. 성인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서 가야하는 의전은 부로 인한 집안교육을 어느정도 만회시키기 때문이다. 정말 의전이나 의예과와 관련없는 꼴통같은 일반인들은 저런말을 곧이 곧대로 믿지 ㅉㅉ 너네들이 그래서 놀아나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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