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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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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4 04:22
의치전원 제도에 개인적으로 찬성하는데요,, 반대를 하는 의대예과생, 교수들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의대예과생의 경우는 의전제도로 전환되면서 수능으로 뽑는 인원 감소로 인해 충분히 수능성적으로 더 좋은 의과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기회가 일부 없어진것은 사실이구 아마도 예과생들은 이부분에 대해 가장 불만이 많을 것 같습니다. 교수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능상위권 학생들을 좋아하겠지요 나이도 어리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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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4 04:25
하지만 마치 의전원 제도가 마치 불법적인, 뒷구멍으로 의대를 들어오게 되는것이라고 개념없는 말을 하는 의대생들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말 어떤 대학생들은 대학공부, 가령 생물학을 하다가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대학생들은 의전제도를 이용하고자 수능때 의대갈 성적이 됨에도 불구하고 입학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 자연대,공대에는 이런 사람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미트시험을 재수, 삼수, 사수 해서 지방의전에 입학하는 등 정말 실력도 없는 사람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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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4 04:30
수능으로 들어오기 힘든 의대, 미트시험으로 들어오기 쉬운 지방의전 거의 이게 정설인데요. 인서울의전과 소위 메이저 의전으로 불리는 서울,연세,카톨릭 의전원은 정말 들어가기 힘들어요. 인서울의전원과 모든 치전원은 모두들어가기가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의전제도가 실패한 정책이든 아니든 간에 의전원으로 입학한 학생은 정정당당한 제도를 이용한 것이구 이것에 대해 의대생들이나 의과대 교수들이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마치 자기가 본 의전원생이 모든 의전원생을 대표하는 식으로의 글은 설득력도 떨어지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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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4 04:34
2015년 부터 의대로 돌아가는 의전원 등등 있지만, 현재 입학한 의전원생들은 엄연히 정식절차를 거친 의대생이구 함께 일할 한국의 의사들입니다. 서로 비하하는 행위는 우리나라 의과학 발전에 악영향을 미칠 뿐입니다. 돌아가는 것은 돌아가는 것이고, 현재 의전원생들은 모두 의사가 될 사람입니다. 제 댓글에 의전충새끼 이런 댓글은 안하셨으면 하네요, 전 의전과 관련없는 사람이구요 미트준비생도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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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0.24 04:37
수능으로 지잡의대간 애들이 배아플만 하지 ㅋㅋㅋ 자기가 버리고간 서울공대에서 인서울 의전 쑥쑥 들어가니 ㅋㅋㅋ 뭐 인생이 그런거 아니겠어? 백날 의전충이라고 까봐야 지잡의대출신이 인서울의전출신 까는날이 올까?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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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0.24 04:54
재수, 삼수해서 지방의전 가는사람들은 뭐죠? 솔직히 한심하다고 생각...공부를 열심히 안한건지,,정말 시험운빨이 안받는건지..재수,삼수해서 간 지방의전원생들은 정말 답 없는듯...실력도 없고, 나이만 많고ㅠㅠ제 주위에는 군대가기 싫어서 삼수해서 지방의전원 간 사람도 한명 있네요. 참 의사라는 직업을 군대 안가는 걸로 이용하는 쓰레기도 있긴 있습니다...그 사람 말하는거, 보는거 자체가 한심스러울정도에요, 친구라고 부르기도 창피합니다.미트 준비하는 사람들중에서도 지방의전은 답없다, 실력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 특히 인서울의전원, 메이져의전원 생들의 경우 지방의전원 사람들 완전 무시 많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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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10.24 05:03
그리고 밑에 에휴님께도 한마디의전을 들어가는게 메이저 학벌따러 가는겁니까?학벌세탁한번해보자고 가는곳은 아닐텐데요정말 자신이 진심으로 의사가 하고싶고 그 꿈을 위해서 가는것이라면 학벌논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의전이든 인서울의전이든, 간사람이 만족하고 인성제대로박힌 의사가 되면 되는것이지, 그 앞에서 학벌 운운하는 님자체도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혹시 지금지잡대나 서울에이름없는학교 다니다가 학벌바꿔보려 의전가려는것이면 말리고 싶네요. 님보다 더 간절하고, 의사로써의 자격이 있는사람이 널렸으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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