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의전 있기전에 우리 몇몇 동기들은 지들사이에서도 과를 나누며 귀족을 논하더군.. 요즘은 안과/내과 가라앉고 재활,정신이 뜬다지? 여기서 무조건 상대출신 비하하며 인신공격하는 애들은 똑같이 같은 터울안에서도 돈만밝히는 xx과라고 서로 헐뜯겠지. 너네 전공의 들어가면서 성적으로 같은 동기들 또한 까내릴게 눈에 훤히보인다 부디 그 손으로 환자를 치료할 생각 하지마라 더럽다 -_-
하긴...의전 있기전에 우리 몇몇 동기들은 지들사이에서도 과를 나누며 귀족을 논하더군.. 요즘은 안과/내과 가라앉고 재활,정신이 뜬다지? 여기서 무조건 상대출신 비하하며 인신공격하는 애들은 똑같이 같은 터울안에서도 돈만밝히는 xx과라고 서로 헐뜯겠지. 너네 전공의 들어가면서 성적으로 같은 동기들 또한 까내릴게 눈에 훤히보인다 부디 그 손으로 환자를 치료할 생각 하지마라 더럽다 -_-
내눈에는 어차피 의대나 의전이나 인간 못되는 것들은 똑같이 돈만 밝히지..뭐나 되는 듯이 의대갔다는 자부심에 들떠서 하는 꼬락서니는 매한가지다.어차피 너네 둘다 나중에 타이틀은 의사다 ^^ 간판에 의전출신 의대출신 전문의요런거 붙일래? ㅋㅋㅋ 꼬락서니들 하고는 찌질한 것들이 지들 잘났다고 싸우는 꼴이라니 우습다 그냥 -_-
교수님이 쓴 거꾸로 읽는 의학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실패한 의전원, 정책은 있지만 책임은 없다? 이재담 교수님과 같은 양심있는 목소리 많이 나왔더라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테지요. 암튼 교수님과 같은 분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울산의대의 뚝심과 철학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