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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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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10.24 08:10
의전원 공부 해봤니?수능보다 배로 어렵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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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0.24 06:30
몇천만원 고액과외 한다고 해서 의대 들어오는 거 아닙니다..부모님이 공부하라고 매번 잔소리하고 몇천만원 고액과외 처발라봤자 자기의지가 없어서 지방대 가는 애들 무수히 많이 봤습니다. 의전 VS 의대 평균 교육비용은 이미 통계로 나와있습니다.어차피 수능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한번씩 다 치는 시험인 반면에 대학원인 의전원은 대학졸업자 중 시간적,경제적 추가비용을 댈 수 있는 계층들간 제한적 경쟁을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의대보다 높습니다.그것이 바로 미트경쟁률이 시행 7회가 지나도록 6대 1을 못넘는 큰 이유죠.의사가 정말 되고 싶은 사람이 온다기 보다는 의전등록금을 댈 수 있는 사람들이 의전에 들어오는 것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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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10.24 05:03
그리고 밑에 에휴님께도 한마디의전을 들어가는게 메이저 학벌따러 가는겁니까?학벌세탁한번해보자고 가는곳은 아닐텐데요정말 자신이 진심으로 의사가 하고싶고 그 꿈을 위해서 가는것이라면 학벌논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의전이든 인서울의전이든, 간사람이 만족하고 인성제대로박힌 의사가 되면 되는것이지, 그 앞에서 학벌 운운하는 님자체도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혹시 지금지잡대나 서울에이름없는학교 다니다가 학벌바꿔보려 의전가려는것이면 말리고 싶네요. 님보다 더 간절하고, 의사로써의 자격이 있는사람이 널렸으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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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0.24 04:54
재수, 삼수해서 지방의전 가는사람들은 뭐죠? 솔직히 한심하다고 생각...공부를 열심히 안한건지,,정말 시험운빨이 안받는건지..재수,삼수해서 간 지방의전원생들은 정말 답 없는듯...실력도 없고, 나이만 많고ㅠㅠ제 주위에는 군대가기 싫어서 삼수해서 지방의전원 간 사람도 한명 있네요. 참 의사라는 직업을 군대 안가는 걸로 이용하는 쓰레기도 있긴 있습니다...그 사람 말하는거, 보는거 자체가 한심스러울정도에요, 친구라고 부르기도 창피합니다.미트 준비하는 사람들중에서도 지방의전은 답없다, 실력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 특히 인서울의전원, 메이져의전원 생들의 경우 지방의전원 사람들 완전 무시 많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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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0.24 04:37
수능으로 지잡의대간 애들이 배아플만 하지 ㅋㅋㅋ 자기가 버리고간 서울공대에서 인서울 의전 쑥쑥 들어가니 ㅋㅋㅋ 뭐 인생이 그런거 아니겠어? 백날 의전충이라고 까봐야 지잡의대출신이 인서울의전출신 까는날이 올까?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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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4 04:34
2015년 부터 의대로 돌아가는 의전원 등등 있지만, 현재 입학한 의전원생들은 엄연히 정식절차를 거친 의대생이구 함께 일할 한국의 의사들입니다. 서로 비하하는 행위는 우리나라 의과학 발전에 악영향을 미칠 뿐입니다. 돌아가는 것은 돌아가는 것이고, 현재 의전원생들은 모두 의사가 될 사람입니다. 제 댓글에 의전충새끼 이런 댓글은 안하셨으면 하네요, 전 의전과 관련없는 사람이구요 미트준비생도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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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4 04:30
수능으로 들어오기 힘든 의대, 미트시험으로 들어오기 쉬운 지방의전 거의 이게 정설인데요. 인서울의전과 소위 메이저 의전으로 불리는 서울,연세,카톨릭 의전원은 정말 들어가기 힘들어요. 인서울의전원과 모든 치전원은 모두들어가기가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의전제도가 실패한 정책이든 아니든 간에 의전원으로 입학한 학생은 정정당당한 제도를 이용한 것이구 이것에 대해 의대생들이나 의과대 교수들이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마치 자기가 본 의전원생이 모든 의전원생을 대표하는 식으로의 글은 설득력도 떨어지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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