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996578

댓글 7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흠 10.24 04:25
하지만 마치 의전원 제도가 마치 불법적인, 뒷구멍으로 의대를 들어오게 되는것이라고 개념없는 말을 하는 의대생들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말 어떤 대학생들은 대학공부, 가령 생물학을 하다가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대학생들은 의전제도를 이용하고자 수능때 의대갈 성적이 됨에도 불구하고 입학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상위권 대학 자연대,공대에는 이런 사람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미트시험을 재수, 삼수, 사수 해서 지방의전에 입학하는 등 정말 실력도 없는 사람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흠 10.24 04:22
의치전원 제도에 개인적으로 찬성하는데요,, 반대를 하는 의대예과생, 교수들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의대예과생의 경우는 의전제도로 전환되면서 수능으로 뽑는 인원 감소로 인해 충분히 수능성적으로 더 좋은 의과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기회가 일부 없어진것은 사실이구 아마도 예과생들은 이부분에 대해 가장 불만이 많을 것 같습니다. 교수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수능상위권 학생들을 좋아하겠지요 나이도 어리니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일부한심한족속들 10.24 04:19
의전원제도가 소수 부유층자녀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간다? 이건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다.지금 대다수의 의예과 학생들 집안을 살펴보기라도 해본건가. 오히려 의전이 돈은 더 많이 들지만 기회균등차원에서 더욱 낫다. 성인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서 가야하는 의전은 부로 인한 집안교육을 어느정도 만회시키기 때문이다. 정말 의전이나 의예과와 관련없는 꼴통같은 일반인들은 저런말을 곧이 곧대로 믿지 ㅉㅉ 너네들이 그래서 놀아나는거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하군 10.24 03:41
의전원생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의사할 생각 있었던 경우도 있겠지만, 대학 다니면서 의사가 하고 싶어진 경우도 있다고. 그래서 의전원 제도를 이용한거고.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고등학교 졸업할 때 의대는 지원도 안한 케이스지. 다양한 경우가 있기 마련이니까 의전원생이라고 싸잡아서 무시하지 좀 말고, 밑도끝도 없는 서열의식 좀 버려라. 너무 유치하지 않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하군 10.24 03:36
가만 보면 명문대일수록 의대, 의전원 따지지 않고 실력과 인성만으로 사람 평가하려고 하는데 말야, 꼭 지잡의대 다니는 콤플렉스 있는 의대생들이 진짜 세상에 잘난 사람 많은 줄도 모르고 의전원생 전체를 싸잡아서 무시한단 말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하군 10.24 03:34
수능 재수할 자신 없어서 의전원 선택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이유로 사람 무시할 거면 수능 재수할 자신 없어서 지잡의대 간 사람도 무시받는 게 당연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하군 10.24 03:29
카이스트 포공 설공대 들어간 사람들 중에 과학고 출신들 많은 거 알지? 과학고 갈 실력도 못 되어서 일반고 갔다가 내신 1등 먹고 서울대 의대 간 사람들은 과학고 갔던 사람들보다 머리가 좋기나 한거냐? 그리고 과학고 조기졸업 했기 때문에 수능조차 안 보고 대학 간 사람들하고 일반고 나와서 수능보고 대학 간 사람들하고는 무슨 수로 비교할건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