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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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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바보 10.23 03:20
교수님 인터뷰 기사에 이런 댓글 안쓰려고 했는데 아래 댓글 찌끄레기들 보고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다..경북 의전충 1기 나왔는데 국시 99명 응시했지??? 1기 의전충 정원 110명이다. 11명 중도에 짤려 나간거임. 의예과 뽑는 학교 합격률 낮은 것은 재수생이 다 깎아 먹는거다. 어쩌다 졸업 말아야 할 막장들이 어찌어찌 졸업해서 합격률 다 깎아 먹고 있는 거지. 작년에 의대는 2900명 가량이었고, 의전충은 달랑 백여명 국시 응시했는데,100% 합격이라고 자위하는 무뇌짓거리도 이제 그만해야지. 그 정도 인원이야 의대 한학교 정원도 안되는 인원이고, 국시 100% 합격률 냈던 의대는 지금까지 무수히 많았다. 교과부 넘년들과 의전충들이 표면적인 결과만 보고 왜곡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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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10.22 15:58
실제로 국시합격률 높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무조건 시험 위주로 커리큘럼을 짜서 애들 바짝 잡으면 됩니다. 그게 대구가톨릭대, 동아대가 국시합격률 100% 나오는 이유입니다. 서울대나 연세대는 국시가 언제인지 별 신경 안씁니다. 국시합격률로 우열을 가리는 애들은 이 분야 문외한일 겁니다. 이 분야 종사자면 그걸 가지고 따져봤자 무의미하다는 걸 알거든요. 이렇게까지 설명해줬는데 이걸로 계속 우려먹으면 답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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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10.22 15:57
의전원 1회때만 100% 합격이었지, 2010년도엔 100% 아니었습니다. 국시 합격률로 치면 올해 국시합격률 100%인 대구가톨릭대,동아대가 합격률 91%인 서울대보다 좋은 대학이 되는 겁니까? 보통 의전애들이 대구가톨릭대를 보고 지잡대라고 놀리던데, 자기들은 동등하게 인정받고 싶어하면서 의대서열은 왜 따지는 건지요? 의대와 의전이 동등하면, 서울대와 대구가톨릭대도 동등한 겁니다.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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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10.22 15:24
여기서 매일 벌어지는 의대-의전 불편한 싸움만 봐도 알겠지요?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제도가 생기는 것이 얼마나 소모적이고 비생산적인 일인지..어느 정권의 겉치레와 일부 의대교수들의 허세를 위해서 우리는 값비싼 댓가를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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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생중에 10.22 14:29
수능 상위권자가 어딨어?????? 서울대도 요새 1~2% 권인데? 백번양보해서 저게 잘본거라고 치자. 서울대 출신들 메이저의치전에 몰려있지, 지방으로 가면 찾기 힘든데.. 도대체 메이저의치전 말고 수능 잘봤던 인간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야?그리고 기초의학 진학률은 의전이나 의대나 도찐개찐인데 왜 의전생만 리서치한다고 하는거냐 전충이들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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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0.22 13:10
국시 합격 100%는 망신살 아닌가...우리 학교는 교육 커리큘럼보다는 국시에만 목 매는 국시학원입니다...라고 자랑하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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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군 10.22 12:15
의전원생 중에서도 수능 상위권자들 많고, 실제로 공대랑 의대 둘다 합격했는데도 당시 자신의 소신에 따라 공대로 간 사람 많다. 그리고 IQ 150 넘는 의전생들도 태반이다. 어린 의대생들이 세상 모르고 잘난척만 하거나 의전원생 전체를 싸잡아서 무시해도 의전생들이 가만히 있는 것은 더 철들고 경험 많아서 그런거지 그 비난을 인정해서 그런 게 아니란 말이다.그리고 의전원에 들어간 사람 중에서 단 0.1%만이라도 의학분야에서 획기적인 연구를 해낸다면 그것만으로도 의전원 제도는 충분히 성공한 거다. 아직 제도를 도입한지 10년도 되지 않았는데 개선할 생각도 없이 실패를 단정지은 것은 너무나 성급한 태도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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