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의전충이란 말이 나왔겠나?수능 0.3%와 11%가 종이 한장 차이라는 엉터리 소리하는 걸 보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아무리 수준낮은 돌머리 의전충이라도 0.3%와 11%를 구분못한다는 말인가?이런 엉터리들이 의전원 들어와서 의사되면 처방전에약을 0.3g처방할 것을11g 처방해 사람죽일 지도 모를 위험한 일이다.또한 돈 없어서 재수 못한다는 사람이 등록금이 2배인 의전원은 어떻게 들어가노?그래서 면전에서야 말 못하지만 의전원생이라고하면 속으로는 이친구 의전충이로구만 하며 웃는다는 것을 알아라...
의대생들이 다 고급인력이라고 볼 수 없다. 꼭 의전원생 보다 우수한 인력이라고도 볼 수 없다 단 고등학교때 성실하게 공부를 한 학생임은 부인 할 수 없다 재수 삼수를 해 수능성적을 향상시켜 의대에들어간 학생들이 많다 의전원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재수를 하면 의대에 들어갈 학생들이 많을것이다 다만 돈이 없어 재수를 못한 경우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또 우리나라 의대는 각성해야 한다 고급인력을 뽑아 뭘 가르쳤는지 묻고싶다. 노벨상을 탄적이 있나 선진국과 비교해 의학 경쟁력이 얼마나 있는지 수능 3% -11%는 종이 한장 차이이고 당일 컨디션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 문제인걸 문제는 의전원제도를 10년도 시행해보지 않고 실패한 제도로 결론을 내린 교과부와 우수한 인재를 뽑는데만 혈안이 되어있고 잘 가르치려고 노력하지 않는 대학에 각성을 요구하며 소수 부유층을 위한 제도라고 단정할 수 없다 현행 의대제도 역시 완벽한 제도는 못된다 과외를 시키지 않고 의대에 합격된 학생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사교육비에 의해 합격이 좌우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의전원제도를 부유층을 위한 제도라는 의견 자체가 어불성설이다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