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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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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10.21 15:43
병원에서 약을 타게 하면 간단히 해결될 것을. 좌파 정권 잘못한 정책을 고칠 생각은 않고 그대로 답습하며 약장사 편이나 드는 무능한 꼴을 보니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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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22 00:19
댁이나 공부좀 더하슈....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공식적 연구와 객관적 데이타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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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파기 10.22 01:09
성분명처방에관해 다시 들먹거리는 것은 의약분업을 파기하자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댓구할 가치조차 없음. 현재도 임의조제 성행하는 판국에 이나라에는 원칙도 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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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개 10.22 01:14
의사들은 가장 좋은 제약사의 것만 처방한다.소위 1등제약사의 것이다 서분명처방하면 듣도 보도 못한 제약사를 약사들이 골라서 할 것이다.그래도 좋은가.의사들은 대한 민국 의 우수한 5개 제약사만 알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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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하자 10.22 01:35
현재 의약분업은 파기하고 미국이나 일본처럼 선택분업으로 가면 환자들 불편함을 비롯해서 조제료로 빠져나가는 건보재정은 확실히 해결된다.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들 하시남? 또 한가지 ! 현재도 의사 처방전데로 안나가는 약국들 많다. 불안하다. 이것도 역시 해결되므로 너무 좋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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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민 10.22 02:11
지금까지 보면 대체조제를 어렵게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의사의 리베이트를 보장하는결과가 되었다.특별하유가 없는한 한국의 일정한 제약사의 약품은 모두 꼭 같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도록 되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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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0.22 09:36
의사가 약품 선택권으로 이익을 취한다는게 성분명 처방 주장의 명분이었다. 근데 이제 쌍벌제로 의사는 약품 선택에 따른 이익이 원천 금지되어 있는 반면, 약사는 백마진 합법화로 약품 매매 과정에서 이익을 보장받게 되어 백마진 인정이 잘 되는 약을 선택하려 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성분명 처방을 주장할 명분이 사라졌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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