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기구의 문제점이라면 몰라도 국회가 나서서 수술방법을 중지시킨다는 거 역사에 없는 얘기 같군요.결국 카바수술기구를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어인공판막치환술만 하라는 이야기인 모양입니다.근데 손숙미의원은 왜 이렇게 카바수술 무조건중지에 매달려 있을까요?수술한 환자들이나 송교수등 카바수술 집도의들도 국민인데그들의 이야기도 경청하고나서 중지를 주장하는 게 순서일듯한데 말입니다.
손의원에게 우선 묻겠읍니다.국회의원이라면 국민의 편에 서서 나랏일에 옳고 그름을 무엇보다 신중하게 처리하고 나라와 국민에게 이득이 되는 일에 앞장 서야 하는 위치에 있을텐데 심장의학에 대가도 아닌 분이 왜 이리 열렬히 송교수와 카바 수술에 적기를 들고 있으신지?남편이 서울대 흉부외과의로 서울대 졸업 후 他 지방에서 근무하셨다고 알고 있는데 그 남편때문이신가요? 아니면 남편의 주치의인 허대석 보건연 원장 때문인가요? 세상은 돌고 도는 것 아시겠지요? 남에게 해를 가하려 애쓰면 그 해는 반드시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제는 심장의학의 대가들이 알아서 처리하도록 지켜보세요. 손의원의 더이상 추한면을 세상에 내 보이지 마시기 부탁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