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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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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게재의원 12.27 06:01
논문 이중게재했다던 그여자분이로군요.X묻은 게 뭐 욕하며 달려들었다더니 이번엔 송교수님 물고 늘어지면 좀 뜰까 하는 모양인데 인생 참 고약하게 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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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12.14 16:43
손의원에게 우선 묻겠읍니다.국회의원이라면 국민의 편에 서서 나랏일에 옳고 그름을 무엇보다 신중하게 처리하고 나라와 국민에게 이득이 되는 일에 앞장 서야 하는 위치에 있을텐데 심장의학에 대가도 아닌 분이 왜 이리 열렬히 송교수와 카바 수술에 적기를 들고 있으신지?남편이 서울대 흉부외과의로 서울대 졸업 후 他 지방에서 근무하셨다고 알고 있는데 그 남편때문이신가요? 아니면 남편의 주치의인 허대석 보건연 원장 때문인가요? 세상은 돌고 도는 것 아시겠지요? 남에게 해를 가하려 애쓰면 그 해는 반드시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제는 심장의학의 대가들이 알아서 처리하도록 지켜보세요. 손의원의 더이상 추한면을 세상에 내 보이지 마시기 부탁드리고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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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의혹 11.07 05:26
카바가 인공판막과 경쟁 혹은 인공판막의 단점을 해결한대체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양측의 말을 들어보고 진실을 알아보려는 최소한의 노력없이 정치적으로 이렇게 나서면손숙미의원이 인공판막의 로비받았다는 오해를 면하기 어렵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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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10.27 06:33
진짜이야기는 인공판막수술 후유증 완전 해결한 신의료기술 대 인공판막의 판매 전쟁이라는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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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로비 10.27 06:16
문제가 있다면 환자들이 먼저 나설텐데 의료계가 언제부터 환자들 편에 서서 동료 의사의 잘못을 적나라하게 알리는 분위기였는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게다가 국회의원이 뭘 안다고 개발한 분의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았다면서중지부터하자고 하시는지...이쯤이면 대강 알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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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미의원 10.26 06:03
수술기구의 문제점이라면 몰라도 국회가 나서서 수술방법을 중지시킨다는 거 역사에 없는 얘기 같군요.결국 카바수술기구를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어인공판막치환술만 하라는 이야기인 모양입니다.근데 손숙미의원은 왜 이렇게 카바수술 무조건중지에 매달려 있을까요?수술한 환자들이나 송교수등 카바수술 집도의들도 국민인데그들의 이야기도 경청하고나서 중지를 주장하는 게 순서일듯한데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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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보호자 10.22 22:12
카바 수술은 평생 와파린 안 먹어도 되고 10여년마다 하는 재수술 안해도 됩니다.판막 치환수술하고 약 먹으며 음식조심등등하는 주변의 사람 볼때마다카바를 만난 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카바수술의 기준으로 볼때판막치환술은 100% 부작용발생이라고 봐야합니다.어째서 의사도 아니고 영양사출신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훨씬 우월한 점은 무시하고 근거없는 부작용만 막무가내로 과장하는 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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