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아내 딸 에미 데려다가 다리 벌려놓고 보여주게 해봐라.어느 누가 좋다고 하겠는가?의료발전 좋아하시네.지금 의사 하겠다는 것들도 다 지들 돈 벌어먹으려고 하는 거지.진짜 의료 발전의 저런 수련의들 말고 연구원들이 이뤄내는 거 아닌가?의사들은 기술자에 불과하잖아.그렇게 의료 발전을 원하면 연구원들 연구비나 더 줘라.의사들한테 백날 수술 장면 보여줘봤자 기술자들이 조금 더 잘 자르고 떼내고 꿰메고의 차이밖에 없다.그리고 왜 요지를 파악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다.문제는 그냥 수술 참관이 아니라 '환자의 동의나 사전 고지 없는 수술 참관'이다.혹자는 '동의 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는데 그런 논리로 따지자면 생체 실험도 가능하지 않은가?생체 실험만큼 의료 기술 발전에 효과적인 방법도 없을 것이다.그러나 자신의 몸을 의료 발전이라면서 생체 실험에 동의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의료발전을 위해선 필요한데 동의하는 사람이 없다. 따라서 사전 고지나 동의 없이 생체 실험을 한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이렇게 말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환자의 수치심을 고려하지 않는 수련의들은 의사 될 자격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