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의료법 제81조(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정임), 보건복지부령 제1호(침구사자격시험규정)와 보건복지부령제6호(업무범위규정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가 있음에도 시행하지 않아 법률적 침구사가 없는 것이다. 즉 지금까지 보건복지가족부는 직무유기와 함께 환자의 치료선택권 및 직업선택의 자유을 유린하고 있지않는가!
보건복지부는 시대의 흐름에 부응 하지못하고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전통의학을 실시할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한의사나 의사협회눈치나 보면서 침구사법시행을 미루고 있다 각국가들은 침구사법을 시행 하고 잇지만 유독한국에서는 침구교육도 제한하고 있는실정이다 국민들의 눈높이는 침구사법을 제정하여 소정의 교육을 받으면 누구라도 침구사를 할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라 요구하고있다
전통의술인 침뜸은 세상이생기고 지금까지 내려오는 문화의 산물이다 조선시대에도 이를 규제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기득권 세력들인 한의사 협회나 의사협회는 자기들 영역도 아니면 서 이를 규제하라고 관련기관을 압박하고 관련기관은 이에 동조하는 모양세다 이제 닭의 목은 비틀수 있어도 새벽은 얼마남지 않았다
보건복지부는 시대의 흐름에 부응 하지못하고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전통의학을 실시할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한의사나 의사협회눈치나 보면서 침구사법시행을 미루고 있다 각국가들은 침구사법을 시행 하고 잇지만 유독한국에서는 침구교육도 제한하고 있는실정이다 국민들의 눈높이는 침구사법을 제정하여 소정의 교육을 받으면 누구라도 침구사를 할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라 요구하고있다
전통의술인 침뜸은 세상이생기고 지금까지 내려오는 문화의 산물이다 조선시대에도 이를 규제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기득권 세력들인 한의사 협회나 의사협회는 자기들 영역도 아니면 서 이를 규제하라고 관련기관을 압박하고 관련기관은 이에 동조하는 모양세다 이제 닭의 목은 비틀수 있어도 새벽은 얼마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