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들은 스스로 정체성을 상실하려고 발버둥이지않는가?딱 까놓고 말하면 질환의 병태생리는 확립된 양방이론으로 설명하고 곁가지로 한방식으로 하는게 한의의 현실이지요. 또 IPL,초음파 쓸때는 왜 정체성을 지키려고 하지않는지..한의의 정체성을 진심으로 지켜주길 바랍니다. 빌고싶은 심정입니다.
시간끌면 끌수록 한방은 없어진다. ..벌써 한의대 입학 점수 수의대보다 낮아 졌다.5년안에 공대 보다 낮아지고 10년후 자연계 최하 20년후는 전문대 수준으로 되서 페과 될것이 분명하다.....급한건 한의계 쪽이지 의료계는 전혀 부담 가질필요 없다.어차피 한방은 전문영역도 아니고 특별히 중요한것도 아니고 꼭 필요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없어질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